고민상담

출산 앞둔 친구에게 연락해도 될까요?

출산을 한 달 정도 앞두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잘 지내고 있냐고 연락하고 싶은데 예민한 시기라서 싫어할까 걱정이네요. 괜찮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오히려 힘이 될 것 같은데요? 출산준비로 몸과 마음이 힘드실텐데 질문자님께서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드리면 좋아하실것 같아요!! 원래 사람 말 한마디가 가장 소중하고 힘이 되는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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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두 사람의 관계가 일단은 문제가 되겠네요

    일단 서로 싫어하지 않는 사이라면

    그리고 출산을 앞둔 상대에게

    싫지 않은 말 위로가 되는 말 들을 하고 다정하게 대해 준다면

    전화를 받는 상대방이 싫어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힘이되겠죠

    한편

    서로 그 전에 다투거나 해서

    설사 서로 사이가 안 좋았더라도 이 번을 계기로

    조금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서로를 용서하고 진심으로 좋은 말들을 한다면

    오히려 태교에도 좋고

    더 나아가 둘의 긍정적인 인간관계로 발전할 수도 있겠죠

  • 출산을 한 달 정도 앞에 둔 친구라면

    그래도 충분히 시간이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전화를 줘서 연락도 하고

    응원을 해주셔도

    충분히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친구분에게 안부 인사 겸 연락하셔서 건강하게 아기 출산 잘 하라고, 응원하고 있겠다고 이야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체력적으로 힘든 시기인 것은 맞을 것이나, 친구에게서 응원의 연락을 받는다면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출산을 앞둔 친구에게 연락을 하지 말아야할 이유보다는 해야할 이유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친구분에게 출산을 앞두고있어도 너무 떨지말고 순산하라는 응원한마디를 한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당연히 연락하면 고맙져~ 순산하라고 생각나서 연락했다고 하세요! 아기선물 말고 엄마선물도 건네면 더 좋아할꺼예요! 친구가 마음껏 고맙다고 하지못해도 마음은 너무 고마울 겁니다 

  • 저라면 연락해주면 좋을거같아요

    한달 전이면 보통 출산휴가도 들어가서

    집에서 쉬고있을 시기거든요

    걱정말고 연락해서 친구에게 힘을주세요

  • 편하게 연락을 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그런 시기에 연락이 오면 나를 신경써주고 궁금해주고 그런다는 생각에 더 좋아할 거 같습니다. 잘 지내고 몸 괜찮냐고 물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평소에 연락을 하는 그런 사이면 굳이 출산 한달 앞둔다고해서 뭐 딱히 크게 그런건 없을거에요

    적당하게 안부만 묻고 하면 문제 없어요

  • 연락해도 전혀 문제없어요! 오히려 출산 앞두고 몸도 마음도 힘든 시기라 친구의 따뜻한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부담 없이 짧게 “잘 지내?” 정도로 먼저 건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