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에서 진행하는 대부분의 정밀 검사(녹내장 검사 포함)는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고 빛을 이용하기 때문에 일주일 간격으로 여러 번 검사를 한다고 해서 눈 세포가 손상되거나 방사선 피폭이 일어날 가능성은 없습니다.
안구광학단층촬영은 안구 전체적인 구조를 보거나 시신경층의 분석을 위해 시행하고, 망막광학단층촬영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이나 망막층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검사로 녹내장은 시신경의 변화와 망막 상태를 함께 체크해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므로 두 검사를 같이 하는 것은 권장되는 방식이며 눈에 가해지는 물리적인 해로움은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