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남은 쌀이 푸석지거나 맛이 없게 느껴지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찰지고 윤기나는 그런 쌀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푸석하고 맛이 없는 쌀도 있을 것인데

그런 쌀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지

조금이라도 맛을 좋게 해서 밥을 지을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 남은 쌀이 밥맛이 없는

    쌀이라면 밥을 할때 찹쌀을

    한컵 넣어서 밥을 하면

    찰기가 돌고 맛이 좋아집니다 평상시에도 밥맛이 별로다 싶으면 찰쌀을 한줌씩

    섞어서 밥을 하면 찰기가

    있으면서 밥맛이 좋아집니다

  • 푸석한쌀은 오래되었거나 수분이빠져 생기는경우인데요 평소보다 물을 조금더 넣거나,30분정도

    물에불려서 밥하면좋아집니다

    식용유 몆방울 또는 식초2 방울정도 넣어도 윤기가생기고 밥물에 작은 다시마한조각을 넣어도

    감칠맛과 윤기가생겨납니다

  • 푸석하고 맛없는 쌀은 대체적으로 묵은벼를 창고에 보관하다가 도정만 최신일자에한 눈속임이있는 쌀들이 많습니다.

    밥물을 적정하게 맞춘다하더라도 윤기가 없고 푸석푸석한 느낌이있는데요.

    이것은 밥물을 맞추고 식용유를 한두방울 떨어뜨리는것으로 어느정도 잡아줄수있답니다.

  • 푸석하고 맛이 없는 쌀은 씻기, 불릭, 수분 조절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쌀을 2-3회 가볍게 씻어 전분기를 제거하고 30분-1시간 정도 물에 불리면 수분 흡수로 밥이 찰지고 윤기가 납니다. 밥을 지을 때 물을 평소보다 약간 늘리거나, 소량의 식용유와 버터를 넣어주면 고소함과 윤기가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