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약 결혼 직전에 여자친구가 클럽을 좋아했던 사실을 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결혼하려는 여자친구가 사실 알고보니 클럽을 굉장히 좋아했고 많이 다녔었던 사람이라면 이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할까요???고민이 많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힘찬나방196입니다.
클럽을 어떤식으로 좋아하셨는지가
중요하죠 그냥 춤추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좋았던거라면 별문제 아닌것이고
문란한 일들도 있었고 질문자님 입장에서
그런일들을 덮기 힘들다면 결혼문제는
다시 생각하셔야죠
안녕하세요. 아주귀여운미냥입니다. 현재 여자친구분이 어떤 분인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작성자분께 신뢰를 주는 분이라면 상관 없을 것 같고, 조금이라도 신뢰에 흠이 있는 부분이 있다면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글로인생배움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클럽에 간다고해서 다 문란하게 노는 것도 아니지만 아닌 것도 아니니까요.
결국 질문자분께서 이해하실 수 있는 범주 내에서만 이해할 수 있으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참고래164입니다.
클럽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만 가득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걸 선입견이라고 하죠.
선입견을 거두시구요 결혼하면 안다니거나 자제할겁니다.
그런걸로 얘기했다간 서로 싸울거에요
안녕하세요. 향기로운 소심한 스컹크입니다.
과거는 과거일 뿐... 앞으로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춤이 좋아 클럽을 간 것일 수도 있고, 과거는 모르는 것이 좋고 알려고도 하지마세요~ 현재와 미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모던한셰퍼드125입니다.
살아갈과정도 중요하지만 살아온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클럽 남녀누구나 가죠
그런데 가느것하고 즐기는것은 차이가 있지않을까요? 말씀을 않드려도 무슨뚯인지 작성자님은 잘알겁니다 작성자님이 이것을 극복할정도로 그분을 사랑하시면 결혼하세요
하지만 혼란스럽다면 생각을 다시하보시는게 어떨까요 결혼후 잊을만하면 과거가 생각이나서 가정생활유지하기가 힘들어요
저의 경험아닌 경험담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제 친구 아내였던 분이 계셨는데 딱 그정도였습니다.
결혼하고 한동안 안가던 곳을 온몸이 쑤시고 너무나 가고싶어 몰래가고 자주다니고하다보니 다투고 이혼했습니다.
결혼전엔 그정도인줄 몰랐답니다 클럽이 건전하게 춤만추는곳인가요?
저라면 안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만약 저라면 크게 상관없을 것 같아요.
생각하기에 따라서 안좋게 보면 한도 끝도 없이 안좋게 보이기 마련입니다.
과거는 과거일 뿐 여자친구가 현재는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가 더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되알진아비19입니다.
저는 굳이 그런 여자를 선택하질 않겠습니다.
클럽을 단순히 음악듣고 춤추러 가는 여자는 흔치 않죠.
대부분 음흉한 속내를 가지고 가거나 아니라한들 클럽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죠. 결혼해서 고통받지 마시고 다시생각해보세요.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