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신발이 필요해서 둘러보다 리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이키 에어포스 중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있어 찾아보고 구매하려는데 파는 곳을 찾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판매처도 알아보고 하다보니 운동화를 구매해서 리셀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고 또한 그 리셀가가 원래 판매가격보다 높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무슨 문화처럼 포장되어서 리셀에 대한 이미지가 괜찮다는 듯한 글도 보게 되었지요.

문득 생각이 드는것은 이게 암표팔이와 무엇이 다른가 싶어 여기에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정상덕으로 필요한 사람들이 정상적인 가격을 주고 구매해야하는데 필여한지도 안은 사람들이 먼저 선구매하고선 높은 가격에 되판다? 추석이나 설 연휴에 기차표 대량으로 매입해서 높은 가격으로 팔던 범죄자들 처벌받았다는 뉴스기사가 떠올랐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처럼 리셀에 대해서는 시장 교란이라는 비판도 있는 편입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명시적인 처벌 규정이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비판이 심화되면 관련된 논의가 있을 순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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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원래 예전부터 한정판 운동화는 이런 식으로 되팔고 또 소장하고 많이 해요 그래도

    그 수요가 있기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많이들 소장을 하고 또 팔기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운동화를 집에다 300 켤레 400 켤레씩 모아 놓죠 돈되는 거는 엄청

    비싸다는데요 연예인들이 많이 하는 걸 봤네요

  • 안녕하십니까!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작성자님 의견에 공감해요.

    필요한 사람이 정가에 못 사는 게 문제죠.

    웃돈을 받고 되파는 건 암표와 비슷해요.

    소비자 피해만 늘어나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조금이나마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