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친구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다녀오고 싶은데 회사에 머라고 해야할까요ㅜㅜ 고민이네요
고향 친한 친구의 부고가 왔습니다. 거리가 차로 6섯시간 거리고 발인 및 마지막 인사를 하고 싶은데요. 회사에 하루 연차를 내고 싶은데 눈치가 너무 보이네요. 하필 얼마전 교통사고가 병가 내기에는 일하는 업무가 있어서 병조퇴를 내고 통근치료중인데 갑자기 친구 장례식에 다녀온다고 말하는게 너무 눈치가 보이네요. 앞에선 말씀 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내년 계약도 걸려있다보니 이것저것 다 신경쓰이고 그러네요.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