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여자친구의 엄마왈 여자친구는 아빠의 누나 즉 고모가 키웠다는 것은 도대체 가장 큰 이유가 무언지 매우 궁금합니다

저는 오로지 자식셋을 아내가 어렸을때는 저는 외벌이로 자식을 아내가가 키웠는데 아들 여자친구의 엄마왈 여자친구는 아빠의 누나 즉 고모가 키웠다는 것은 도대체 가장 큰 이유가 무언지 매우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확히 이유를 알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러 가정에서의 상황이 있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구체적인 이유를 말해주지 않았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이기에 이유를 밝히기 조심스러웠을 것으로 보이고요. 그냥 그러한 배경이 있다는 정도로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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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보통 맞벌이로 인해서 집에 부모가 부재 중이라 고모나 이모가 양육을 대신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맞벌이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다른 가정 사이의 불화나 건강 문제 등 복잡한 내부 사정이 있을 수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고모가 전업주부이고, 여자친구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두분다 일을 하셔서 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도 부모가 스스로 키우지 않았따고 하더라도, 이러한 이야기를 하기 쉽지 않은데, 어떠한 목적이나 의도로 이야기 한것인지는 여기서 판단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의 태도가 잘못되더라도 부모가 잘못이 없다고 하는 것인지, 또는 고모가 아이를 잘키워서 라고 생각해서 하는 것인지를 의도를 파악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가정 마다 각자 개인사가 있기에

    이러한 부분의 사유에 대해선 정확하게 알려드기는 좀 힘든 부분이 크겠습니다.

    대개 부모가 아닌 다른 사람 손에서 크고, 다른 사람이 키웠다 라는 것은

    부모의 사별. 부모의 이혼. 부모의 맞벌이로 인해서 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확인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아들 여자친구에게 직접 물어보시는 것이라 봅니다. 부모의 돌봄이 적은 경우는 맞벌이나 장거리 근무, 격지 근무로 인해서 아이를 직접 양육하지 못해, 근처에 같이 살고 있는 가족이 주양육을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니면 이혼이나, 별거의 사유로 양육환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아이 안정을 위해 친척에게 맡겼을 수도 있스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가 아닌 고모가 키운 경우는 대개 가정 사정 때문입니다. 부모의 이혼/별거,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해외/타지역 그눔, 혹은 양육 환경이 더 안정적인 친척에게 맡기는 선택 등이 대표적입니다. 즉 특별한 한 가지 이유라기보다 아이에게 더 나은 돌봄을 주기 위한 현실적인 결정인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