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분에서 믿음이 가지 않는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가 평소 신뢰를 주지 못했다면 당연한 걱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 생활에서 송년회 1박 2일 가지 않으면 인사 등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러한 것을 전부 받아들이지 못하면 다툼으로 이어지고 이는 관계에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1박 2일 동안 마음 고생을 각오하시고 보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도 고민이 많을 겁니다.
회사에서 가는 송년회인데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송년회도 회사의 업무의 연장인데 혼자 빠진다고 하면 사장님한테 안 좋게 보일 수도 있잖아요. 그런 걸 생각하면 질문자님이 잘 이해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연인 사이인데 믿음이 더 중요한건데 의심보다는 믿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믿고 한번 기다려봐 주세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여자라도 믿음이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송년회 자체를 1박 2일로 하는 회사가 잘 없기도 하고 실제로 회사 송년회인지 아닌지 이런 거를 잘 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 같아도 전혀 믿음이 갖지 않고 보내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송년회이고 다른 사람들도 다 같이 간다면 그래도 이해는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실시간으로 계속 전화를 받게 만들어야 하고요 다른 행동하지 못하게 계속 통화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화를 받지 못한다면 그때 뭐라고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