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생이 정말 예쁘거나 잘생기면 말 쉽게 하지 못하는가요?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정말 예쁘거나 잘생기면 손님들이 많이 찾습니다. 대부분 얼굴 보고 다시 방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주문 외에 별도 말 건네기가 쉽지 않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정말 예쁘거나 잘생기면 손님들이 많이 찾습니다.

    거기에다가 친절하다면 정말 호감이 갑니다.

    그러면 지나가다가 한번씩 들려서 목적없이 커피를 더 한번 마시게 되겠지요..

    그러나 섣불리 말을 걸기는 어렵습니다.

  • 카페 알바생이 정말 이쁘거나 잘생겼으면 그 카페에 종종 가기는 하겠지만 주문 이외에 다른 대화를 건네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보는 눈도 많을 것 같고요.

  • 글쎄요?? 커페 알바생이 정말 예쁘고 잘 생겼다고 막 말을 건네수는 없지요~~ 상대방 기분도 생각해야하고 영업시간이잖아요~~

  • 안녕하세요.

    카페에서 일하시는 분의 외모와 상관없이 일반적인 주문이외에 어떤 특정한 말을 건네는 경우가 별로 없지 않나요?

    일하시는 분이 본인 마음에 들었다면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면 됩니다. 외모에 따라 말을 건네기가 쉽고 어렵고는 없습니다.

  • 당연히 잘생기고 예쁜 알바생이 있으면 눈길은 가지만 말걸기가 쉽지 않죠 아무래도 그 외모에서나오는 아우라떄문이 아닐까요? 그리고 알바하고 일에 집중하는데 선불리 말을건내면 방해할수있으니 말건내기전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씀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