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사무실로 가야할까요 법무사로 가야할까요
저희 할머니랑 등기부등본상 부동산이 50:50입니다 비율이
제가 돈을 더 많이냈는데 어릴때 산거여서 내용을 잘 몰랏습니다.
할머니는 치매에 걸리셔서 외삼촌이 후견인 이시고, 집을 판매하고 , 돈을 제가 더 많이 (빚 갚을정도만 ) 받아야 할것같은데 부동산판매, 비율 정정등 하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법무사를 선임해야겠지만 해당 내용으로는 소송을 해야 할것으로 보이므로 다소간 비용 부담이 되더라도 변호사를 선임하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부동산 지분 비율 변경과 부동산 매매는 법적으로 중요한 문제이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변호사와 법무사 모두 이런 문제를 처리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 더 적합한 선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변호사는 법률 자문과 소송 대리를 주로 담당합니다. 지분 비율 변경이나 부동산 매매 과정에서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거나, 복잡한 법률 문제가 얽혀 있다면 변호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법무사는 부동산 등기, 법률 서류 작성 등을 주로 담당합니다. 지분 비율 변경이나 부동산 매매에 필요한 서류 작성, 등기 절차 등은 법무사가 잘 처리할 수 있습니다. 법적 분쟁 가능성이 크지 않고, 절차가 복잡하지 않다면 법무사를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치매를 앓고 계신 할머니의 후견인이 외삼촌이라는 점, 비율 변경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얽힐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변호사의 자문을 받는 것이 더 안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우선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하여 상황을 잘 설명하고, 적절한 법적 절차와 필요한 서류 등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후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법무사의 도움을 받아 구체적인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송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는바, 변호사 및 법무사 모두 법률전문가이니 질문자님의 선택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