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해야 될 대상이 오히려 큰소리 치는 인간들 보면 어떤 인생을 살아왔을까 궁금해여?

상식적으로 잇자나여, 그냥 가만히 있던 옆사람을 떄렸으면,

때린 인간이 사과를 해야 되는거자나여,

근데 떄린 인간이 역으로 때린 게 기분 나빴으면 말하지 그랫냐 하고 화를 내면

어떤 기분을 떠나서 인생 진짜 어떻게 살아왔나 시퍼지는데여.

이런 유사한 상황을 적지 않게 그것도 나이가 아주 초년생도 아닌 중년들 사이에서 적지 않게 보게되는데여.

그들은 대체 적지 않은 삶을 살았는데도, 자기 반성은 없고 역성질 내는 모습을 보면 인생 대체 어떻게 살아온 것일까 시픈데여, 혹시 비슷한 사례를 본적이 잇고 그런 타입 과거에 어땠는지에 대해 알고 잇는 게 잇을까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니까요 아니 사과를 하기 싫으면 사과할 일을 만들지 말든가

    나도 억울하다 어쩌고 저쩌고 아니 뭔 지랄을 싸 대체 ,,

    어린애도 아니고 적당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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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기가 먼저 잘못해 놓고 오히려 큰소리치는 사람은 책임을 인정하기보다 자존심을 지키고 책임을 상대에게 돌리는 성향이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릴 때부터 사과와 책임지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거나, 큰소리로 상황을 넘기는 방식이 습관화됐을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든다고 저절로 성숙해지는 것은 아니며, 결국 사람의 성숙함은 잘못했을 때 인정하고 사과하는 태도에서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