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짓을 하고도 정상적안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심리

타인에게 해를 끼치고도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뭔가요..?

해를 끼쳤다는 걸 모르는 건가됴?

아니면 피해자코스프레 정신승리하는 건가요??

저는 피해를 입었는데 당당하게 사는 상대를 보니

정말 화가 나서요..억울하기도하구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것들을 보통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지않은 사람이라고 칭하죠.
    이런 부류의 사람은 사고적대처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살면서 본 사람들중에 잘 찾아보면 보이는 사람들 부류입니다!

    남에게 피해주고 은연중 무시하고 인격모독 수준의 행동을 하고도 교회나가서 회개해서 용서 받았다는 인간들이 있습니다!피해 당사자들이 있는데 누구한테 용서를 받았다는건지!?

    그냥 나만 아니면 돼!!!!!! 이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그들은 그냥 그렇게 살아와서 본인이 남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사실도 인식하지 못 할 거예요. 억울해하며 분한 마음 이해되지만.. 그냥 저능하구나.. 안타깝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바라보면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넘기게 되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만 알고 선천적이나 후천적으로 사회 기본 상식을 망각한 원만한 성격을 소유하지 못한 자기만 아는 사람들이라 전혀 양심의 가책을 못 느낀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 만나면 어떻게해도 안 바뀌니 피해보지말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치세요.

  • 어쩔수 없어요.지금 반성을 하고 산다면 애초에 남에게 피해를 주고 괴롭히지 않았겠죠.오히려 적반하장하는 가해자도 있기도 하잖아요.저도 그런자 몇명에게 피해를 보았는데 그렇다고 원한을 갚을수도 없고 그러려니 합니다 저는요

  • 사람이 선천적으로 선하냐 나쁘냐는건 오래전부터 사상적으로 논란이 되던 부분인데요.

    현실을 살아가다보면 각자 사람은 자신의 이득을 위한 선택을 하면서 생존해왔습니다.

    그와중에 자기의 이득을 얼마나 더 추구하냐에 따라서 그 정도가 갈려지지 않나 싶습니다.

  • 그사람들 특징이 본인이 하는건 나쁜짓이 아닌

    정당화하다고 주장을 해요

    즉 피치못할 사정으로 잘못을 저지른 거지

    내가 하고 싶은게 아니다.

    이게 경찰 검사 조사 괴정중 80%가 이렇게

    대답을 한데요

    본인이 아닌 환경탓으로 돌리므로 해서

    정당성 이유를 찾는다잖아요

    거기에 벌도 가볍게 여기기 때문의

    그냥 좀 들어갔다오지 하는 심리도 크다고 해요.

  •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그 행동이 나쁜거라는

    인식을 못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살아보니 세상엔 별의별 타입이 있는데

    양심이 없으면 사회적지식이 떨어지더라구요

  • 의외로 많은 닝겐들이 그러고 살더라구요 . 

    실제로 본인은 그게 나쁘다는 걸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심지어 싱상으로 지어내 그걸 사실이라고 믿고 소문내고 

    다니며 현실과 상상을 구별 못하는 닝겐도 보았어요 

    저는 빠른 손절이 답인듯해요 

    내 정신이 물들기전에요 ..

  • 양심이 없어도 너무 없는 사람들인가봅니다

    보통 그론 사람들은 본인이 잘못한거 모르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거죠 ㅠㅠ 

    안타깝기도 합니다😩

  • 평소 나쁜 짓을 자주 하게 되면

    이게 익숙해지고 이에 무뎌지기 때문에

    나쁜 짓을 하더라도 그냥 모르쇠로

    편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있다고 봅니다.

  • 본인이 잘못했는지도 모를 확률이 가장 클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보통 자존감이 너무 높아서 잘못을 잘 모르더라고요. 그냥 무시하시는 게 좋아요…

  • 원래 꼭 가해자가 그렇게 떵떵거리고 살더라구요.

    우리나라 참 이상해요?

    다들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뭐 세상이 안 바뀌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