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쁜 짓을 하고도 정상적안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심리
타인에게 해를 끼치고도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뭔가요..?
해를 끼쳤다는 걸 모르는 건가됴?
아니면 피해자코스프레 정신승리하는 건가요??
저는 피해를 입었는데 당당하게 사는 상대를 보니
정말 화가 나서요..억울하기도하구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님께서 어떤 피해를 입었고, 상대가 어떤 피해를 주었는지 모르니 뭐라고 하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남에게 피해 끼치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자신이 한 일이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소시오패스 또는 사이코패스 기질이 강하거나 나르시스트일 가능성도 높아보여요. 이런 사람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타인을 위협하거나 해를 가하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못 느낀다고 들었거든요. 살아오면서 남에게 착취당하거나 부정적인 사건을 경험을 하면서 성격이 망가졌거나 선천적으로 그런 기질을 타고 났거나 여러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남한테 피해 주는 걸 정당화할 순 없죠. 이런 사람들은 최대한 피해가는 게 상책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용서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그 영역에는 신경을 가급적 쓰지 마시고 아는 사고를 당하였고 내 인생이나 똑바로 살자 이렇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자신도 인생의 가해자가 되지 않기를 또 그 것을 위해 노력하시면 좋은 날이 올 겁니다
저는 살면서 본 사람들중에 잘 찾아보면 보이는 사람들 부류입니다!
남에게 피해주고 은연중 무시하고 인격모독 수준의 행동을 하고도 교회나가서 회개해서 용서 받았다는 인간들이 있습니다!피해 당사자들이 있는데 누구한테 용서를 받았다는건지!?
그냥 나만 아니면 돼!!!!!! 이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들은 그냥 그렇게 살아와서 본인이 남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사실도 인식하지 못 할 거예요. 억울해하며 분한 마음 이해되지만.. 그냥 저능하구나.. 안타깝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바라보면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넘기게 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만 알고 선천적이나 후천적으로 사회 기본 상식을 망각한 원만한 성격을 소유하지 못한 자기만 아는 사람들이라 전혀 양심의 가책을 못 느낀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 만나면 어떻게해도 안 바뀌니 피해보지말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치세요.
어쩔수 없어요.지금 반성을 하고 산다면 애초에 남에게 피해를 주고 괴롭히지 않았겠죠.오히려 적반하장하는 가해자도 있기도 하잖아요.저도 그런자 몇명에게 피해를 보았는데 그렇다고 원한을 갚을수도 없고 그러려니 합니다 저는요
사람이 선천적으로 선하냐 나쁘냐는건 오래전부터 사상적으로 논란이 되던 부분인데요.
현실을 살아가다보면 각자 사람은 자신의 이득을 위한 선택을 하면서 생존해왔습니다.
그와중에 자기의 이득을 얼마나 더 추구하냐에 따라서 그 정도가 갈려지지 않나 싶습니다.
그사람들 특징이 본인이 하는건 나쁜짓이 아닌
정당화하다고 주장을 해요
즉 피치못할 사정으로 잘못을 저지른 거지
내가 하고 싶은게 아니다.
이게 경찰 검사 조사 괴정중 80%가 이렇게
대답을 한데요
본인이 아닌 환경탓으로 돌리므로 해서
정당성 이유를 찾는다잖아요
거기에 벌도 가볍게 여기기 때문의
그냥 좀 들어갔다오지 하는 심리도 크다고 해요.
의외로 많은 닝겐들이 그러고 살더라구요 .
실제로 본인은 그게 나쁘다는 걸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심지어 싱상으로 지어내 그걸 사실이라고 믿고 소문내고
다니며 현실과 상상을 구별 못하는 닝겐도 보았어요
저는 빠른 손절이 답인듯해요
내 정신이 물들기전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