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으면 그냥 넘어갔을일들이 그냥 넘기기가 힘듭니다

2021. 04. 26. 03:26

제가 일을 하는곳에서 오래 일을 해왔지만 그동안은 부당한 대우와 일한것에 대해 별다른 보상이없는 것을 그냥 당연한것처럼 넘겼는데 몇년째 일을 하다보니 이전처럼 그냥 넘어가기가 힘이듭니다 불만이 생기고 어딘가 털어놓고싶습니다. 또 갑자기 변한거같아 조금 두려운데 이 불만들을 안고가야될지 당사자들에게 털어놓아야될지 고민이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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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직장내에서 스트레스가 많은듯합니다.

현재 글을 읽어보니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해서 자신만의 대처법을찾으신듯합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스트레스가 많다면 변화를 주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위의 방법이 법적이나 도덕적으로 어긋나지 않는것이라면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하는것은 아주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이 대처할경우 대상자에 따라서 원활하지 못한 대화가 이루어질수도 있으나 이런 변화를 주는것은 결코 나쁜것이 아니니 시도해보셔도 좋을듯합니다.

2021. 04. 2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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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슬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부당한대우를 받으면서까지 참으면서 일할 이유가 없는직장이라면 담당자에게 면담신청을 해서 이야기 해보셨으면 합니다

    이런저런 고민이 많으실듯 합니다

    우리가 일을 하는 이유는 그만큼의 보상을 받기위함이 제일 큰 이유라고 봅니다

    혼자서 끌어안고 참다보면 다른 마음의병이 생기지않을까 걱정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21. 04. 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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