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나 퇴근 후 수시로 오는 '업무 연락', 법적인 근로시간 인정 기준과 현명한 거절법이 궁금합니다.
첫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가끔 퇴근 후 늦은 시간이나 주말에 급하지 않은 업무 관련 메시지가 올 때가 있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메신저로 업무 지시를 받는 것도 연장근로로 인정받을 수 있는 법적 기준이 있는지 궁금하며, 회사 내에서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퇴근 후 개인 시간을 존중받을 수 있는 현명한 대처법을 전문가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