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이렇게까지 하셔야되는지...

28살 남성인데요 부모님이 제가 흡연하는것을 거의 범죄자 수준으로 취급하시고 저에게 질책을 하고 고함을 지르십니다.

제가 제친구들도 그런다고 하니까 '○○아 그럼 너의 친구들이 죽으면 너도 따라서 죽을거냐'고 하시고요...

진짜 거슬려죽겠습니다.

제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인데....

다들 부모님이 이러시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부모님께서는 자식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그랬다고 판단이 되는데 그래서 질문자님께서는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란.

  • 부모님이 자식에대한 기대와 집착이 좀 있으신 편인가 봅니다 28살이면 충분한 성인인데 말이죠 아직 부모님 마음은 성인이된 자식이라 생각치 않는 모양 입니다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해 주세여 다만 대화는 필요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부모님이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26 살이면 이제 다 큰 성인이고 옛날 같으면 결혼을 해서 아이도 낳았을 나이인데 

    그래도 부모님은 자식 걱정돼서 그렇게 이야기한 것이라고 생각이 되기도 하구요.참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도 매우 어렵다고 생각이 드네요.

  • 부모님께서 말씀을 거침없이 하시는것같습니다. 같은말이라도 아다르고 어다른데 아무리 부모자식간이라고해도 지킬건 지키는게 좋습니다. 부모님과 대화를 해보시고 정중하게 말씀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