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까페에 자주 언급되는 브랜드와 모델을 언급하겠습니다 아식스와 푸마가 대세이고 브룩스,써코니 아디다스 나이키,뉴발란스가 뒤를 따릅니다 아식스는 출시당일 품절이라 세일도 안합니다 맥스쿠션화면서 어느정도 반발력이 있는 러닝화가 대세입니다 초보,중수용으로 아식스는 젤카야노,젤님버스,인기폭발인 노바블라스트가 인기고 고수들은 슈퍼블라스트 ,메가블라스트가 인기입니다 푸마는 무신사에서 세일을 자주하는데 초보 중수용으로 매그맥스 정가가 20만원 언저리인데 10~14만으로 무신사에서 한번씩 세일합니다 쿠폰금액이 오락가락합니다 아식스는 무신사,abc마트에도 별로없죠 안정화로 포에버런나이트로2 중립화 매그니파이3가 자주 언급되고 중수까지 커버하고 중수 고수들도 좋아하는 디비에이트나이트로4 고수들은 디비에이트엘리트를 선호합니다 중수들도 신는 카본화로 디비에이트나이트로가 유명한데 3는 발볼이 좁아 안팔리는지 잘찾으면 10만에도 구입가능합니다 무신사가 푸마에 진심이라 한번씩 50%가까이 세일을 합니다 아디다스는 에보sl이 압도적으로 언급되는데 발목안전성도 같이 언급됩니다 나이키도 보메로플러스 좋다는 말이 많고요 제가 보기엔 호불호가 있습니다 몇년전부터 아식스가 인기폭발이고 뒤쳐지지 않으려는 타브랜드들이 따라가는 형국입니다 요즘 쿠션3대장은 매그맥스,보메로플러스 ,글리세린맥스 번외로 젤님버스 정도겠네요 5분이내로 뛰기엔 안좋고 리커버리로 6~7분대에 좋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브룩스 써코니도 오랜전통의 좋은기술을 가진 브랜드들인데 역시 폼을 개발해서 독자적인 이름을 붙인 아식스 푸마가 대세같네요 자주 언급되는 모델이고 반드시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것은 신어본자들이 결정할 문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