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실비 청구할 때 10만원 이상이라 병명이 필요하다는데 진료 당시 의사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1년 전 대학병원에서 코 안에 혈종을 레이저로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는데요,
실비 청구를 이제야 하게 되어서 병원 방문 후 병명이 기재된 서류 발급을 요청했는데
당시 의사가 병명이나 질병코드를 따로 적어놓지 않아 재진 후에 진단서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예약은 하고 왔지만 고작 병명 확인한다고 2만원정도 생돈이 나가게되니 의문이 들어서요
왜 진료당시에 안적어놨는지;; 보험사에서도 병명은 꼭 필요하다고 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진단명에 따라 면책기간 보상여부 등이 달라질수 있음으로 특정 금액 이상건은 반드시 진단명이 기재된 서류를 제출하여야합니다.
환자보관 처방전, 초진기록지, 시술기록지 등에서 진단명이 확인 가능합니다.
보험사에서는 보상 처리 할 때 [질병코드]가 꼭 필요해요.
의사선생님이... 왜 그러셨는지는 저희도 잘 모르겠지만..
오니가니 서류비용까지 ...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실비 청구 시에 진단서가 필요할 경우가 있는데 병원에서 병명 질병코드를 적지 않는 것은 조금 이상합니다.
창구에 한번 물어보시고 의사 진단이 있어서 레이저로 치료를 했을 것인데 어떤 병명으로 치료를 했는지 의사 기재를 요청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병원에서 진단서 발급 시에 돈을 받는 기준들이 있습니다.
무료로 발급해 주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