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파산위기를 넘겼다고 하는데 살아나는건가요?

홈플러스가 마련한 회생계획안을 법원이 인가했다고 하는데 계획안대로 변제 수행이 시작되면 회생절차는 종로 된다고 하는데 이제 홈플러스가 살아난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일단은 "살아날 가능성이 생겼다"정도로 보면 돼요 ㅋㅋ

    회생계흭안 인가는 법원이 "좋아, 이 계흭대로 빛 갚으면서

    다시 일어나보세요" 라고 허락 한 거예요

    아직 완치 판정은 아니예요

    환자로 치면 퇴원은 했는데 약봉지는 한가득인 상태죠 ㅋㅋ

    계흭대로 변제를 제대로 수행해서 회생절차까지 종결돼야

    진짜 한숨 돌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홈플러스가 당장 부활해서 "여러분 제가 돌아왔습니다!" 할 단계는 아니고요 ㅋㅋ

    지금은 재활치료 열심히 하면서 체력 회복하는 단계라고 보면 딱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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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은 살아난거긴해요 하지만 완전히 살아났다고는 못보고 홈플러스가 정상화 들어가야지만 그때서야 비로소 완전히 살아났다고 볼수 있습니다

  • 회생절차를 통과했다는 소식만으로 예전처럼 완전히 정상화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법원이 정한 계획에 따라 채무를 조정하고 영업을 이어 갈 시간을 확보했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앞으로는 매장 운영과 물류가 안정되는지, 납품과 임대료 문제가 정리되는지, 실제 매출이 회복되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당장 모든 점포가 같은 상태라고 생각하기보다 방문하려는 지점의 영업시간과 휴무 공지를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포인트나 상품권을 쓸 때도 사용 조건과 유효기간을 미리 확인하고, 환불이 필요한 고액 구매는 영수증을 잘 보관하세요. 회사가 정상화되는 과정은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한두 번의 뉴스보다 공식 공지와 생활권 매장의 실제 운영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좋겠습니다.

  • 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해서 일단 파산은 면한 상태입니다.법원이 인가한 회생계획안대로 채무 변제와 자산 매각 등의 스케줄이 차질 없이 성실하게 수행되기 시작할 때 비로소 법적 회생절차가 완전히 종결되고 부활하는거라 갈길이 멀어요

    그만큼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해서 매출도 올려주고 해야 하겠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