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그 사람은 정말 말 그대로 생각 없이 뱉은 말일 수도 있고, 딴에는 자기는 해결되었다고 하는 거 보니 곧 해결될 거라고 신경 써 준다고 한게 비아냥거리듯 들렸을수도 있겠습니다. 세상엔 별의별 사람들이 많으니 안좋고 못쓰고 나쁘고 그런사람은 그냥 피하거나 무심하게 대하는게 상책입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행복을 나누면 두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으로 줄어든다고 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행복을 나누면 시기와 질투로 돌아오고 슬픔을 나누면 나의 약점이 되어 돌아온다고 합니다. 아무리 친한동료라도 적이라 생각하고 항상 나의 약점을 드러내지 않도록 조심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