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를 실수 해서 조금 꾸중을 들었네요

회사 업무를 실수를 해서 조금 꾸중을 들었습니다.

그래도 좋은 상사여서 기분을 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아들 Terry입니다.


      직장생활하면서 누구나 실수하고 꾸중을 듣습니다.

      맘에 담아두지 마세요.

      좋은 상사분이시라면 질문자님께서 더 노력하시는 모습만 봐도 기분이 풀리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흰수리45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해줄거에요. 사람이니 실수도할 수 있고 좋은 상사분이면 다 이해하실거고 금방 제자리로 돌아갈 거에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실수를 인정하시고 다음부터 잘하시면 되요~ 상사에게 잘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커피한잔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당신의 마음을 훔치는 커피오빠입니다.

      그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는거보니 일하기 싫은가본데 그냥 집에가서 놀아라" 라고까지 들어봤습니다.

      그런소리 듣는 당시에는 기분나쁘고 내가일을 이렇게밖에 못하나 하고 자괴감도 들거든요

      하루종일 일도 손에안잡히고 괴롭습니다.

      그냥 더 열심히 하시려고 노력하시는게 답일듯합니다.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다시는 실수하지않게 신경쓰시면 돼요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깜찍한고슴도치209입니다.

      실수를 인정 하시고 다음부터 잘하시면 됩니다

      내 실수도 인정해야 남의 실수도 너그럽게 봐줄수 있는 것입니다

      받을줄도 아는사람이 줄줄도 아는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인생사 뭐 있습니까?

      실수도 하며 사는거지요

      누구인들 실수 안하고 사는 사람 없습니다

      편하게 생각하시고 기분전환 하시길요~^^

    • 안녕하세요. 보랏빛비쿠냐170입니다.

      좋은상사라면 그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지적해야할 부분이라고 인지하고 깊게 생각안할꺼예요. 단지 다음에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느긋한오리10입니다.

      업무적인 실수는 인정하고 사과하시면 됩니다

      혹시라도 자존심때문에 뭉기적거리거나 변명하면

      오히려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수있습니다

      실수는 인정하되 다음에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않겠다는

      행동이나 말.뉘앙스를 보여주시면서 같이 커피라도 한잔하자고

      대화를 이끌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