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중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평소 일상에서 특별히 기대되는 순간이 있으신가요? 맛있는 식사를 하는 시간,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 퇴근 후 쉬는 시간처럼 작지만 기다려지는 순간과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하루 일과를 다 마치고 나서의 시간이 가장 기다려집니다.

    해야할일을 모두 끝내고 이제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면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특히 하루를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웠을때가 제일 좋습니다.

    푹신한 이불 속에 누워서 편하게 쉬고 있으면 하루동안 쌓였던 피로도 풀리는 느낌이고 그 시간이 참 편하고 좋습니다.

    특별한 일이 아니어도 하루를 무사히 잘 마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이 가장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8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하루 중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은

    솔직하게 말해서 모든 집안일 다 끝내고

    이부자리 편 다음에 눕는 순간

    그런 순간이 제일 기다려집니다.

    너무 피곤해요.

  • 저는 하루 일과 마치고 집에서 쉴때가 제일 좋아요.

    에어컨이랑 선풍기 틀고 누워서 드라마나 영화 볼때가 제일 좋더라고요.....

  • 저는 그냥 저혼자 조용히 있을 때가 좋네요

    밖에서도 그렇고요

    집에서도 그렇고요.

    좀 너무 시달렸어서 그런지 그냥 혼자가 좋습니다.

  • 직장인으로서 하루의 가장 기다려 지는 순간은 역시 

    퇴근하는 시간이 아닐까요~ 

    그리고 2번째 기다리는 시간은 침대에 눕는 시간 입니다. ^^

  • 퇴근하고 집에 와서 딱 씻고 선풍기 앞에 앉아서 머리 말릴 때 너무 시원하고 개운해서 좋은 거 같아요! 금요일 저녁이면 물론 더더욱 좋구요 ㅎㅎ

  • 저 같은 경우에는 평일 퇴근후에 요리해서 반주하는것을 즐겨서 항상 그 시간이.기다려지더라구여 주말에는 자취방이 너무 무료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