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갸름한도요16입니다.
저도 그마음 알아요..
챗바퀴 돌 듯이 패턴이 직장, 집 이렇게 업무에 육아까지 눈 코뜰새 없죠.
한달에 한번 정도라도 어린이집이든 친정이나 시댁에 아이 맡기고 치팅을 하거나 힐링을 하는 시간을 가져 주셔야 마음도 진정되고 새로운 활력소가 생깁니다.
계속 그렇게만 하시면 병 생겨요.
저도 정신과 치료를 고민할 정도로 힘들었는데 한번씩 저만의 시간을 가지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제가 지치고 힘들면 아이도 금방 알게되고 영향을 받게 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