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서 집 보러 온다고 연락 없이 현관문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오면 민폐 아닌가요?

인터넷에 집을 내놓은 상황에 부동산 업자가 현관문 비밀번호 공유한 경우 사전에 연락도 없이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 온다고 하는데 민폐 아닌가요? 비밀번호 공유하지 않는 게 좋은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부동산에 집 거래를 요청해서 비밀번호를 알고있다고해도 방문할때는 집주인에게 무조건 연락을하고 가야합니다

    괜히 오해받을수도있고 기분나쁜 상황이 생길수도있겠죠

  • 사전에 연락도 없이 가는 것은 민폐입니다

    그러나 사전에 연락하고 가는 것은 빨리 집이 나가야 하고

    그 집이 나가야지 보증금이나 전세금 충당이 가능한 경우도 있기에

    비밀번호는 공유하는 것이 오히려 좋습니다

    연락하고 와달라고 전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보통 아무 때나 비번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사 가기 전에 비번을 부동산에게 알려 주는 것이기에 큰 문제는 안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집이 계약이 되면 다시 비번을 바꿔서 혹시 라도 모를 사고에 대비 하는 것이 좋겠지요.

  • 당연히 잘 못된 행동이죠 

    미리 말을 하고 약속을 잡고 와야지 무작정 오는 건 민폐죠 절대로 있어서도 일어나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부동산 하루이틀 운영하는 건도 아닐텐데 기본매너가 없네요 당연히 미리 연락주고 언제 방문한다고 알려주고 와야죠..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것 처럼 부동산에서 집을 보러 온다고 하더라도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알 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먼저 사람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난 뒤에 사람이 없고 도어락 번호를 아는 경우 누르고 들어가는 것이지 확인도 안하고 그냥 도어락 누르면 그건 기본이 아니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ㅎ

    왜 현관문 비밀번호를 공유하나요? 큰일납니다. 절대 공유하지 말고 본인이 집에 있을때 미리 연락을 하고 방문할것을

    요구하세요. 무서운 세상이라 어떤 험한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 그건 민폐죠. 집 안에 사람이 있는 경우엔 그러면 안됩니다. 집에 있지 않을 경우엔 때에 따라서 그렇게 하라고 허락은 해줄 수 있지만, 그것도 연락을 하고 동의를 구해야죠. 동의 없이 그러는 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