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배달 피자 처음처럼 촉촉하게 데우기

먹다 남은 피자를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나중에 꺼내 먹으려고 하면 어떻게 데워야 할지 고민입니다. 오븐이 없는 상태에서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 혹은 프라이팬을 이용해 도우가 딱딱해지지 않고 치즈를 처음 시켰을 때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되살려 데우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은 피자를 처음처럼 살리는 데는 프라이팬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약한 불에 팬을 달군 뒤 피자를 올리고 뚜껑을 덮어 주세요.

    이때 팬 가장자리에 물을 서너 방울 떨어뜨리고 뚜껑을 덮으면 그 증기가 도우는 바삭하게 치즈는 촉촉하게 되살려 줍니다.

    전자레인지만 쓰면 도우가 질겨지기 쉬운데, 옆에 물을 반 컵 같이 넣고 삼십 초씩 짧게 데우면 덜 마릅니다.

    에어프라이어가 있으시면 종이호일을 깔고 백팔십 도에서 삼사 분 정도 돌리면 겉은 바삭하고 치즈가 다시 녹아 갓 시킨 것처럼 됩니다.

    냉동해 둔 피자는 실온에서 살짝 해동한 뒤 데우면 속까지 고르게 따뜻해져서 훨씬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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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은 피자를 촉촉히 데우는 방법이요? 에어프라이어에 예열 없이 200도에서 4분 정도만 데우면 됩니다. 그리고 남은 열로 2분 더 데워서 가열하면 원래 배달 때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 전자레인지를 우선 추천해드리는데,

    그냥 돌리는게아니고 종이컵에 반정도 물을 넣으신후

    전자레인지 돌려주세요 그러면 촉촉하고 더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