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들이 주로 급격한 감속,가속, 방향전환을 하게되면 허벅지 뒤 근육인 햄스트링으로 순간적으로 아주 강한 힘이 걸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주로 햄스트링의 큰 근육이 힘줄로 변해 뼈에 부착되는 부분이 순간적으로 큰 충격을 받게 되거나 혹은 근육 자체가 긴장상태에 빠져버리게 되면 햄스트링 부상이 자주 생기게 됩니다.
공을 차는 동작에서 다리를 피게 되며, (햄스트링은 다리를 굽힐때 쓰는 근육임) 공을 찰때 쫙쫙 피면서 햄스트링에 반대방향으로 강한힘이 들어가므로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부상으로 이어집니다. 달리기할때도 비슷한 원리로 발생하게 되어, 햄스트링 근육이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