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맨날 지각하는 선배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심하다 싶을 정도로지각을 자주하는 선배가 있는데요.
이미 같이 있는 사람들 누구나 다 알고 있을정도에요. 다만 직접적으로 얘기만 안했을 뿐인데요.
워낙 주변에 곁을 잘 안 주고 친하질 않다보니 다들 쉬쉬 하게 됐는데.
한번 얘기를 끼내야 고칠듯한 그 선배에게 뭐라 말을 꺼내는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이미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잇느 상황이라면 굳이 나서서 총대 메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각하는 습관이 말한다고 고쳐질 것도 아니구요.
다른 사람이나 인사권자가 이야기 하게 냅두세요.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선배인데 직접 뭐라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 분보다 더 윗분에게 말씀을 차라리 하시던지. 그게 더 현명한 방법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하늘나라선녀님이랑수영을해보자8입니다.
직장내에서 그런 일이 있으면 굳이 본인에게 피해가 되지 않으면 말씀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하셔봐야 서로 감정만 쌓이고 다른 분들은 가만히 계시는데 굳이 나서서 하실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그냥 그러려니하고 지내세요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맨날지각한다면 윗사람에게 보고하고 시말서 받아서 정신차리게 해줘야죠. 그사람만 특권을 주면안되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착함 멋진 봉이(--)(__)입니다.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지 마시고요
돌려서 "선배님 혹시 오전에 어디 병원다녀오셨어요? 아니면 혹시 집에 무슨일있으세요? 이런식으로 이야기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일부러 지각하는게 아닌 무슨 사정이 있을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위용있는큰고래266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선배의 지각때문에 고민이 많으신거 같네요 솔직히 시간개념이 없는 사람 자기가 느끼기전에는 잘 고쳐지질 않아요 진짜루 그러나 솔직하게 대화해보세요 다른사람이 불편해하고 뒤에서 수근거린다고요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우선 지각을 해도 되는 회사라면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회의시간은 꼭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문제는 개인적으로 말하기보단 공론화해서 지각문제를 없애는게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수줍은타킨67입니다.
지각을 하면 사실 지각하는 본인이 제일 마음이 불편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건데요.
근데 내게 피해를 주지 않는 상황이라면
좀 얄밉긴 하겠지만 저는 그냥 둘 것 같습니다.
후배가 괜히 지각에 대해 뭐라고 하면
기분좋게 들리지 않을 수도 있고 친하지도 않으니까요.
언젠가 사회생활할때 호되게 혼나고 그래야 정신차릴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본인도 알고 있을거에요. 상사들도 알고 있으면 불이익은 본인이 책임지는겁니다. 괜히 말했다가 감정이 상할수 있으니 기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