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맨끝 신경치료된 하악 어금니 금크라운 교체했는데 반대쪽 금크라운과 비교 많이 작아요. 만지면 찌릿찌릿하고 민감해요. 문제가 무얼까요?
2개월 전 사랑니가 비스듬히 60도로 걸쳐있는 사랑니 뽑고
뽑은 하악 사량니 뽑기전 인접면 하악 대구치 충치로 인한 치아 파절로 2년전 신경치료후 씌었던 기존 금크라운 사랑니쪽 인접면 하단에 보이는 재충치를 치료를 위해
사랑니 뽑고 금크라운 벗겨서 의사가 자기 가족들도 요즘은 지르코니라로 했다고 그게 대세라고 해서.
그래서 지르코니아로 하기로 하고 치아를 다깍고 마진 프렙도 거기에 맞게 했는데
집에 와서 급후회. 금크라운이 좋은 거 알면서도 의사의 지르코니아 추천말에 혹해서?
하루가 가기전 전화로 취소하고 금크라운으로 해달랬더니
치아삭제량이 많아 5만원 더 추가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금크라운 55만원 인데 60만원에 하기로. 추가로 코아비용 5만원하고 총 65만원에 하기로 했고
근데 두달전 보니까 왼쪽 하악 새 금크라운 교체 했는데 반대쪽 즉 오른쪽 금크라운에 비해 크기가 작은거에요.
옆면도 둥그스런게 아니라 경사가 더 급하게 졌고.
치아뿌리 충치는 사랑니 인접면쪽이었고 충치 제거 과정에서
생각보다 깊다고 갈아내는 과정에 피가 나서 지혈후 코아 만들더라구요.
근데 포스트는 안세운거 같고.
장착된 초기에 크라운으로 씹으면 찌릿찌릿하고 좀 아픈듯 했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쌨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뽑힌 사랑니 인접부분 뿌리쪽 충치 커버를 위해 크라운도 그쪽은 길게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크라운이 작은거
그거 그냥 지르코니아 마진 프렙한거므로 금크라운 두께도 지르코니아 만치 더 두꺼워야 하는건데
그냥 얇게 만들어 지르코니아 마진에 맞춰 얇은 금크라운을 씌운거 아닌지
금크라운 작게 만들어진 것도 괜찮은거에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이후 이번에 치료한 금크라운 다시 교체 하려면 코아가 지르코니아에 맞춰 만들어져서
금크라운도 계속 작게 장착 해야되는걸까요? 교체때마다 5만원씩 더 지불해야하나요?
사랑니 뽑는게 치과 입장에선 달갑지 않은 치료인거 알고 있었고
일부러 한시간거리 먼
치과 구강외과 전공에게 뽑고
미안한 마음에 동네 단골치과에서 크라운 교체 안하고
그 구강외과에 경제적 도움주려고 충치치료 크라운교체도 맡긴건데
급 후회되요.
단골치과 같으면 포스트로 세워줬을거 같은데.
단골치과에선 2년전 반대쪽 하악 대구치 신경치료후 금크라운 씌울때
코아비용 포스트 비용 안받고 그냥 50만원에 다 해줬었슴.
지금도 50만원이고'
금크라운이 반대쪽 금크라운 한거보다 작아도
(양쪽 끝 하악 대구치를 말함)
걱정안해도 되는 건가요? 포스트 안한것도 찜찜하고요.
그저께 토요일 부터 씹지 못할 정도로 욱신거려서 일요일 저녁까지 한쪽으로 씹고 이부프로펜 4알 복용했는데 월요일 아침 좀 나아진거 같아 진통제는 안먹었지만, 역시 그대로 만져 보면 내치아 같지 않고 찌릿찌릿하고 크기도 작습니다.
크라운 평생 딱 3개 했는데 나머지 두개는 만져도 내이빨같고 안정적입니다.
잘못된 치료일까요? 치료한 치과 가봐야겠죠? 그리고 세컨 오피니언을 구하려면 보존 보철 어떤 전문의에게 가는게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