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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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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음식은 자극적이고, 매운게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부산 음식은 대체적으로 자극적이고 매운 경우가 많은데 어떠한 지역적 특성에서 매운 음식이나 염분이 강한 음식이 많이 나오게 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담백한수국

    무조건담백한수국

    대체로 우리나라 음식은 남쪽으로 갈수로 따뜻하기 때문에 짜고 자극적인 음식이 발달했고, 북쪽으로 갈수록 춥고 건조하기 때문에 싱거운 음식이 발달했습니다.(예외는 함경도 음식, 함경도 음식은 짜고 맵고 자극적임) 아마 부산도 남쪽이므로 덥고 습하기에 짜고 자극적인 음식이 발달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아마 해산물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부산의 경우는 삼면이 바다이니까요, 해산물을 쉽게 구할 수 있겠죠?

    근데 그 해산물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냉장고나 얼음이 필요한데, 옜날에는 그런 기술이 없었으니까 염장하거나 매운걸 넣어서 소독시키는 경우가 많았을거니까요.

    참고로 저는 일본에 거주하는데요, 일본 후쿠오카에 제일 유명한게 명란젓 입니다.

    근데 이 명란젓은 한국의 부산에서 넘어온 음식이에요.

    부산은 옛날부터 이렇게 해산물 음식에 대해서 많이 연구하고 발전했던 지역입니다.

    일본과도 가까우니까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과 제일 가까운 곳이 후쿠오카이니까요.

    일본 음식도 짭짤한 음식이 대부분이니까요.

    이런 요인때문에 부산음식이 그렇게 된거 같습니다.

  • 바닷가 근처여서 맵고 자극적이지 않을까요 .생선요리도 많아서 염분이 강하게 조리를 하는 것 같은데 요즘은 관광객들 많아서 음식이 평준화 되었던데요. 부산 맛집리스트가 많이 늘었어요. 저 개인적으로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