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자파파님
10개월 말티푸 강아지가 머리를 밀어내는 행동은 아빠한테 같이 놀자고 떼쓰는 게 맞아요
아빠가 침대에 누우면 자기한테 관심 쏟아달라고 온몸으로 애교 부리는 거랍니다
아빠를 너무 좋아하고 믿어서 몸을 팍 밀착하는 강한 애정 표현이기도 해요
지금 딱 개춘기라서 자기가 원하는 걸 더 적극적으로 말하는 시기예요
머리를 밀 때 바로 반응해 주면 계속 밀어낼 수 있으니까 잠시 모른 척하다가 얌전해지면 놀아주는 게 좋아요
아빠가 정말 좋아서 그러는 귀여운 투정이니 예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