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신입 회사 상사와 업무적인 스트레스

계속다니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참고로 신입이고 현재 직장 구성원

사장,이사,저

지인이 이사랑 알고있어서 소개로 들어가게됨

입사전 자기의 모든걸 알려주고 2~3년 지나면

어디가서 꿀리지않게 해준다고함

구체적으로 일을 어떻게 해야되고 어떻게 잡아나가야되는지 그런게 없음

또한 앞전에 불명확한 업무지시로 2달정도 업무딜레이

결국 얘기를하자 본인도 모르는 일이라고 얘기함

한 분야에서 몇십년 한 사람이 정확히 어떻게 일처리해야 되겠다 그런 기준이 없는거 같음

나는 a를 쓰는거에대한 피드백이 필요한데

a를 왜쓰는지에 대한것만 주구장창 얘기

결국 혼자알아서 하라는식으로 밖에 안들림

이러한 상황이 몇달째 반복

어떻게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인 소개로 입사한 회사에서 명확한 업무 주어지지 않아서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 같은데 더 버틸수 있으면 다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업무 방식에서 오류 검증하는 방식으로 바꾸는게 좋아 보이는데 a 쓰는 이유 설명한다면 b 하나 더 준비해서 이건 어떤가요? 식으로 물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인 얽혀 있는 경우 문제 생겼을때 질문자님 책임 전가 가능성 있으니 메일이나 메시지 등 기록 남겨 놓는게 좋아 보입니다. 이미 2~3년 뒤 꿀리지 않게 해주겠다는 약속 물건너 갔다는 사실 스스로 알고 있으니 바로 퇴사 보다는 내가 알아서 배운다 마인드로 열심히 하면서 경험 쌓는게 좋아 보입니다. 정히 버티지 못하겠으면 오늘부터 이직할 회사 알아보고 구해지면 바로 퇴사하는것도 방법입니다.

  • 사회생활에 제일인것은 만남의 축복이라고 봐요.

    특히 직장생활을 한는데 있어서는 특히 더한곳이죠.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직장생활을 이어간다는것은 끔찍한 일이예요.

    좀더 참아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데 먼저 출근할때를 알아보고 그만두시는데 답일수도 있어요.

    본인이 더 잘 상황 판단하시고 대처를 잘 하시길 바래요.

  • 지인의 소개로 취업을 하셨는데 근무를 계속할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는다면, 처음에 지인이 말한대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것과 같은 얘기니 지인한테 짚고 넘어가야 할것 같네요.

    지인이 약속한 부분이 지켜지지 않는것과 관련, 지인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고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 왜 그런지를 물어 보세요.

    그리고 지인이 얘기하는것에 따라서 사직여부를 결정하시면 되죠.

    감사합니다.

  • 알려주고 싶지 않은 것인지

    아는 것을 자신의 권력으로 하고 싶은 건지는 모르겠으나

    저런 상황에서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남는 것이 없고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저라면 과감하게 이직을 준비할 듯합니다

    아니면 지인을 통해서 현재의 상황이 어떠한지

    이사분 귀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번 해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