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이나 서양의 용은 실제로 존재했을까요?

동양이나 서양에서 다양한 형태의 용 그림이 있는데 용은 실제로 존재했을까요?

상상으로 그렸다기엔 너무 생생해서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용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상상속의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사진이나 영상이 없고 뼈도 발견된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동양, 서양의 용은 상상속의 동물입니다.

    현실에는 없죠.

    서양의 용 같은 경우 겉모습이 그래도 비슷한 코모도왕도마뱀, 비어드드래곤 같은 게 있긴하지만

    동양의 용은 여러 동물의 특징을 합쳐 놓은 형태입니다.

    사슴뿔, 물고기 비늘, 뱀의 몸과 같이요.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용은 과학적 근거도 없고 미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시대에도 다양한 가설과 창작물이 있듯 그 시대에서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력의 창조품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 용은 쉽게 말해서

    상상 속의 동물이기 때문에

    서양이나 동양 어디든지 상관 없이

    상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그런 동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사실도 그렇구요.

  • 당연히 용은 실제 생물이 아닙니다. 용이외에도 상상으로 그린 동물은 많아요. 유니콘, 해태, 구미호, 크라켄 등등 상상의 동물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용은 신화 전설 속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상상의 상징 입니다.

    즉, 실제로 존재하지 않은 동물 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동물 입니다.

  • 지금까지 용이 실제로 존재했다는 과학적 증거는 없습니다 화석이나 생물학적 기록이 전혀 없어요.

    대신 고대 사람들이 공룡 화석·대형 파충류·악어·뱀 같은 동물을 보고 상상력을 더해 용 전설이 만들어졌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동양 용은 물·비·풍요를 상징하는 신성한 존재, 서양 용은 불 뿜는 괴물·수호자로 문화적 해석도 크게 달라요.

  • 안녕하세요 용그림은 그시대 사람들에 의해서 전해진 창작물이 점차 그림으로 바뀌고 변화된 거라고 보시면됩니다

    실제로 존재했던 기록은 어디에도 있지 않습니다

  • 용은 실존했다기보다, 고대인들이 목격한 실제 생명체와 화석에 상상력이 더해져 탄생한 존재로 보는 것이 과학적인 중론입니다.

    그림이 너무나 생생한 이유는 전혀 근거 없는 허상이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실제로 접할 수 있었던 다음과 같은 대상들을 모델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 용은 실제로 존재한 것이 아닌 인간의 상상력 그리고 자연에 대한 경외심이 만들어낸 존재입니다. 용이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유는 그 모습을 여러가지 동물들의 특징을 조합해서 그렸기 때문에 생생하게 만들어진 거 같이 보이눈 것이죠

  • 아쩌면 실제로 존재했다고 볼수도 있을꺼 같아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신화나 설화가 있으니까요

    다만 묭의 화석이나 다른 증거가 아직은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동양과 서양의 용은 그 생김새나 의미가 좀 다르긴 한데 이것도 참 신기한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