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을 먹는다라.. 아무래도 결심하는 것과 비슷할까요.... 의지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 같습니다.
적절한 표현으로는
마음의 힘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그 힘이 어디서 나오는가? 어디로부터 오는가?
상황은 그대로인데 어떻게 마음에 따라 이겨낼 수 있을까?
이런 질문 같습니다.
본질적으로는 마음이란 본인 스스로에게 있기 때문에, 스스로로부터 나온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 마음이라는 게 힘이 생기는 원리는 참 다양합니다.
그 작용도 그렇고 말이죠
마음의 힘이 약해서 잘 안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힘이 너무 좋아서 잘 안되는 경우도 있답니다.
지금은
마음의 힘이 강해서 잘 되는 경우, 그 힘은 어떻게 생겨나는가가 본질적으로 궁금하신 듯 합니다.
결론은 힘을 써야하는 곳에 적절한 만큼만 써야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건강해지겠다고 건강한 음식을 너무 챙겨 먹어서 지나치게 비만해져 병이 생길 확률이 더 높아진다거나,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 건강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병이 난다거나 그러면 해롭잖아요.
그래서 마음도 적절히 쓰는 게 중요하답니다.
밥도 먹여줘야 합니다.
다양하게 학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을 읽어야 좋아요. 문화생활을 즐겨도 좋습니다.
책을 살 여력이 안되거나, 시간이 없다거나 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틈틈이 갈 수 있을 때 근처의 도서관을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읽고싶은 책을 재밌게 읽는 것도 좋고, 어려운 책이지만 내게 필요한 책을 읽는 것도 좋습니다.
마음이 건강하려면 몸도 같이 건강해야 좋습니다.
꾸준히 적절한 체력관리가 필요해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