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할때 먹을 만큼만 하시는지 아니면 한번 할때 하루치 양을 하시나요?

저희 집에서는 와이프가 식사를 할때 먹을 만큼의 양만 밥을 합니다. 그래서 아침, 점심, 저녁 매번 밥을 해서 먹고 있는데요. 조금 불편하기도 합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어머니께서 하루치 양의 밥을 해두시곤 했는데 결혼을 하고 난후에는 와이프가 갓지은 밥만 먹고 싶다고 해서 매번 식사때마다 밥을 하는데 여러분들도 매번 식사때마다 밥을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먹을 때마다 밥을 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밥맛을 생각하면 매번하는게 좋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죠.

    저희 집은 아침에 하루 먹을 만큼 해두고 밥솥에 보온해 둡니다.

    요즘은 몇일분을 해놓고 소분해서 얼렸다가 해동해 드시는 분들 많습니다.

    아에 밥을 안하고 쌀밥이 필요할 때마다 햇반 드시는 분들도 많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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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혹시 밥을 아내분이 하시나요?

    아내분이 매 끼니마다 하시는 거면 그냥 두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작성자분도 밥을 하시는 거면 본인 스타일이나 방식을 말하며 맞춰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밥을 할때 저희 집도 하루치 양을 한번에 다 하는 편이고

    와이프분이 갓지은 밥만 드시고 싶으시다고 하고 또 본인이 밥을 짓기 때문에

    뭐라할수 있는 부분도 아닌것 같습니다.

    집집마다 다 달라서 정답은 없지만 갓지은 밥을 먹는게 확실히 맛있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갓지은 밥만큼 맛있는것도 없조

    그래서 저는 귀찮더라도 먹을때 마다

    먹을만큼만해서 먹고있어요

  • 저는 아침밥을 거의 안먹어서요. 아침은 일어나자 마자 하구요. 점심, 저녁때는 식사를 한후 반드시 양치를 합니다. 

    그래야 개운하고 입냄새도 안나구요. 자기전에는 가글 하고 잡니다. 

  • 한끼 정도의 밥만 하기에는 너무 비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양을 조금 많이해서 남는것들은 따로 용기에 담아두고 하는 편입니다.

  • 저는 일단 먹을 만큼만 하는 편이에요.

    생각보다 즉흥적으로 다음 끼니를 결정하는 편이라서 (밖에서 외식, 음식 포장 등)

    하루 치를 다 하면 먹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곤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