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기능력 보다 너무 잘되서 불안해요!

제 능력 보다 운 좋게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10년 넘게 일했고 부서를 상위 부서로 제 능력과 상관없이 옮기게 되면서 남들은 잘갔다고 부러워 하지만 저는 너무 힘드네요 먼가 제 능력에 벅찬 일을 하고 그만한 능력도 없어 늘 압박 받고 불안합니다 부서 옮겨야겠죠?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많이 아프네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능력보다 좋은 기회를 잡게 되어 불안감을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하거나,

    부담스러운 업무를 맡지 않도록 요청하는 방법을 고민해볼 수도 있습니다.

    현재 맡고 있는 업무가 버거워서 건강까지 해치고 있다면, 상사나 인사팀과 상담하여 해결책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솔직하게 자신의 어려움을 표현하면서도 예의와 존중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부서 이동이나 이직 등의 선택을 하기 전에는 충분한 고민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어떤 선택이든 장단점이 있으므로, 자신의 상황과 목표를 고려하여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 )

  • 글쓴이 능력보다 너무 잘되는게 아니라 본인을 너무 과소평가 하는거 같습니다.

    회사가 자선단체도 아니고 이익을 내는 기업인데 능력 없는 사람을 중요한 일에 배치 하겠습니까?

    자신감을 가지세요!

  • 안녕하세요 누군가 그런 말을 하더군요 운도 능력이라고 부모님 잘 만나는 운, 좋은 회사 들어가는 운 그런 운은

    누구나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하며 지금 상위 부서에 나 자신을 맞추는 노력을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물론 눈치 보이고 내가 상위 부서에서 성과를 못 내면 어떡하나 불안감도 있지만 노력으로 불안감을

    잡아 먹으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 가끔 내가 왜 여기 있나 싶을때도 있고 저마다 능력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어느 누구나 모든 능력치가 만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부를 잘할 수도 있고 언변이뛰어나는 사람이 있고 또 신체적으로 강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본인의 능력을 과소평가 할지 과대평가할지 개인의 주관적인 평가이지만 다른사람을 높여주고 본인을 낮추기는 하지만 그래도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좋을듯 합니자.

  • 능력이 안되면. 퇴사도고려해야 합니다

    병납니다

    능력이 안되는데 억지로 끼워 맞추댜 보면. 않좋읍니다

    자기능력에 맞게. 찾아가세요

    마지막으로 한번. 최선은 다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는 것일수도있습니다. 설령 운이 좋았어서라도 스스로를 믿고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회사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스트레스를 풀 만한 활동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능력이 탁원한건 능력이 있다는 얘기가 아닐까요!

    불안할게 없잖아요!

    다만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것도 중요한점이죠!

    회사와 긍생하는 최고의 방벙아닌가요~~

  •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그 자리 다시찾기 어렵습니다.

    님의 성향이 다소 도전적이고 리더쉽이 있다고 판단되면 지금맡은 업무에 도전장을 내밀어 이겨낼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힘드시다면 주변의 도움을 받아 상담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회사에서는 분명히 자신의 능력을 아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능력 이상으로 기대감과 업무를 맡고 있다면 많은 스트레스가 생길 겁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능력을 더 키우기 위해 업무 시간 외에도 계속해서 일을 하고 업무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아니면 다른 부서로의 이동을 관리자와 충분히 상담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자신의 판단도 중요하지만 관리지와 심도 있는 대화를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 자기 생각보다도 좋은 회사에 들어갔고 10년간 잘 일해와서 승진 승급도 되고 그게 그냥 되는게 아닙니다 질문자님께서 그만큼 열심히 했고 성실히 하였기 된 것입니다 질문자님의 능력이 있기에 된 것입니다 일이 좀 힘들었겠지요 피곤하고 지치고 스트레스 받으며 잘 감당하신 걸로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 회사의 중책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걱정 마시고요 이 순간을 잘 버텨야 합니다 다른데 이직한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 다니던 직장 잘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 그또한 님의 복입니다 그복이 님에게 계속 지속되길 바라며 호사다마라고 좋은일이 오면 안좋은일도 오는법이니 항상 매사에 조심하시고 그복 쭉..

  • 자기능력보다 너무 잘되서 불안해요 .회사라는곳은 능력이 없는사람을 상위부서 업무를 부여하지않습니다.역량과기량이 뛰어났기에 좋은업무를 맡기는것입니다 .자기자신을 과소평가 하지 마시고 주어진업무를 잘 수행한다면 한단계 더 울라갈수 있는 역량을 발휘해보세요. 회사업무는 잘하는사람에게 집중되게 되어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업무도 맡아서 역량발휘해보세요. 넘스트레스 받지말고 쉬염쉬염 해보세요. 년말에 좋은소식 있을것입니다.

  • 능력이 되시니 회사에 입사를 하고 10년 넘게 일하고 계신게 아닐까요?

    겸손 하신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상위부서로 옮긴 것도 위에서 판단했을 때는 그만한 자질을 지녔고 기대를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 다시 한 번 돌아보시고 좀 더 자신감을 가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는 충분히 질문자님의 능력을 인정하고 계신 것 같아요

  • 운또한 본인의 노력의 산물이라 생각합니다

    불안함 마음이 들때는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만을 생각하는게 좋을듯 해요

    기회를 잘 잡는 능력이 있으시니 앞으로도 충분히 잘해내실 수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 능력보다 운 좋게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10년 넘게 일했지만, 상위 부서로 옮기게 되면서 남들은 부러워하지만 본인은 능력에 벅찬 일을 하며 압박과 불안감을 느끼고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많이 아프다면, 현재의 상황을 상사나 인사 담당자와 솔직하게 상의하여 업무 부담을 줄이거나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필요하다면 부서를 옮기는 것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조심해서 일 하십시오!

  • 고통스러울 때 능력이 성장하기도 하지만 몸이 너무아프시다면 다른곳으로 옮기셔야할거같아요 건강이 최우선이라 아프면 다 소용없어요

  • 본인만이 느낄수있는부분이기에 남들은 부러워할수있지만 본인맘이 불편하다면 하루이틀도아니기에 다른방법도 생각해보셔야할거같아요.

  • 뭐든지 불안하고 몸에맞지않을땐 옮기는것도 나쁘지않지만 무작정하는것보단 더해보고ㅜ도저히 안될때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자기 능력 보다 너무 잘되는게 불안하시는군요~~ 질문자님도 모르는 능력이 있기때문입니다~불안해 하지말고 더 열심히 하시면될것같네요~~

  • 자기능력보다 잘됐다고 해서 불안해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능력이 없는 사람도 잘되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그만큼 회사에서 본인에 능력을 인정해준것이기 때문입니다.

  • 열심히해서 결과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기대와 그로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힘겨운걸로 보입니다.

    저역시 그런 심정을 느껴서 더 좋은 성과를 내야한다는 압박이 심해져서 정신과치료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몰두하다보니 정작 가까운 가족에게 소홀해서 가족과의 거리가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전 과감하게 가족을 택하기로하고 지금은 많이 내려놓고 휴직을하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결국 우리가족이 잘살기 위해서 직장을 다니는것인데 직장으로 인해 가족과 멀어지면 안된다는걸 느꼈습니다.

  • 자기 능력보다 좋은 회사에 10년동안이나 다닌다는 것은 어느정도 능력을 인정을 받은 것이나 다름이 없죠. 다만 본인 스스로 너무 위축시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능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전시킬 수 있는데 스스로를 너무 재자리에 머무를려고 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