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트레스로 몸살이 나서 회복이 잘 안되네요.

어쩌다보니 경력인정으로 주임에서 대리로 승급되어 새로운 회사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3개월이 좀 지난 상태인데, 업무에 대한 과중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팀 단위로 일을 하지만, 제가 속한 분야에 오로지 저 혼자만 책임을 저야 되는 상황이 되어 있어서, 부담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쉬는날인 주말,공휴일에도 계속 신경이 쓰이게 되고, 쉬어도 맘 편하게 쉬는 느낌을 잘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신경을 쓰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아 몸살이 오게 되었는데, 일주일이 지났는데 회복이 잘 안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직장을 다니시는 여러분들도 이렇게 회복이 잘 안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질문에 직장인으로서 공감되네요. 직장생활 중 승급. 승진으로 그직책에 해당되면 그만큼 부담백배, 책임감 등으로 인한 업무과중으로 늘 스트레스를 받지요. 경쟁 사회단면이고 직장인의 애환이지만 그래도 어렵겠지만 즐기면서 팀원분들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하셔야 스트레스를 적게 받겠지요.

  • 직장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는 기본에 충실하면 스트레스가 덜해 집니다.

    우선 삼시세끼 잘 먹으시고 가급적 잠은 숙면을 취하는게 최고입니다.

  • 쌍화차 같은거 드시고 푹 주무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쌍화차를 드시고 푹 주무시거나 아니면

    한의원에 가서 한약을 지어서 드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스트레스 + 몸살은 이렇게 해야 사라집니다

    안그러면 자연상태로 해결 하려고 하시면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 신경을 계속쓰면 피로가 계속 쌓여갈겁니다. 쉴때는 아무생각하지말고 푹쉬세요 그렇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 되거든요

  •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땀을 내면 생각이 날라가더라구요.

    적당히 운동을 하거나 사우나를 가서 땀을 많이 내고 오면 피곤해서 잠들어버리고 나면 개운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 업무가 막중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몸이 아프면 오래 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하루 연차를 사용해서 휴식을 취하든지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계속 일을 하다가는 병을 더 킬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 관리가 필수입니다. 뭔가 흥미나 취미를 찾아 스트레스 해소를 해주셔야 합니다. 저는 취미로 러닝을 하는데 땀 나면 상쾌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