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절 괴롭히는 선임과 떨어져지내고 동기생활관돾는데..

생활관 분리조치됐으면 그냥 쿨하게 끝내야하는데 남들과 장난치는데 껴들어서 절 겁줬습니다 옛날에도 그랬으면서 그리고 사태를 알면서도 왜계속 저한테 괴상한 광대웃음지으며 다가오려하고 아무리 장난인건알아도 받을기분도아닌데 왜계속 저러는지요 제생활관도 계속 들어와서 부담스럽고 또 언제 돌변해서 괴롭힐지모르니 지금 늘 저사람이 조금이라도 가까워지면

또 시비털릴거같아서그러는데 왜 저사람은 사태를 알면서도 저러는건지요? 떨어지고나서 특별히 억까당하는일은없는데 왜 제탓으로 되돌리고 이병때도 제게 이상한거 시키고 진짜 부담스럽고 죽을거같습니다 이병때 그렇게 이해를 했었는데 지금짬차고나서는 아예 이해조차 해주기도싫어요 분리조치됐으면 걍 조용히 있지 왜 계속 말걸려고 조금씩 저한테 다기오면서 얘기를 걸려하니 걍 재미업다는듯 전 걍 단답하고 끝냅니다 대체 왜 저한테 와서 접근하고 말시키고 이상한표정짓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도 계속 커버쳐주면서 이해하려하니 계속 저러고 진짜 저사람때메 요즘 안그래도 빡치고 짱나는데 군대에서도 이병부터 병장까지 계급별로 나이로도 비유가능한데 전 50퍼넘어서 지금 사춘기같아요 요즘 자꾸 짱나요 저사람때메 계속 생활관들어오고 그래서요 저 지금 억울한거 말하는게 죄예요? 솔직히 욕도 나오긴하는데 지때메 이렇게된던데 계속 이해해줬는데 왜 자꾸 제게 다가오는건지 이해할수가없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억울하고 힘든 걸 말하는 건 잘못이 아닙니다. 이미 분리조치가 됐는데도 그 선임이 생활관에 찾아와 말을 걸거나 장난에 끼어드는 일이 반복돼 불안하다면, 그 사람의 의도를 추측하기보다 그 행동 때문에 생활이 어렵다는 점을 알리는 게 맞아요. 다만 욕설이나 나이·계급에 관한 비하는 본인에게 불리할 수 있으니 실제로는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날짜와 장소, 어떤 말이나 행동을 했는지, 목격자가 있었는지를 간단히 기록해 두고 간부나 병영생활전문상담관에게 분리조치 이후에도 불필요한 접촉이 계속돼 불안하니 생활관 출입과 개인적인 접촉을 막아달라고 구체적으로 요청해 보세요. 정말 스스로를 해칠 것 같거나 감정을 통제하기 힘들 정도라면 혼자 있지 말고 바로 당직 간부나 의무실에 알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