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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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4kg쪘는데 남들이 빠져보인다는데 어디가 찐거일까요?

몸무게4kg이나 쪘는데(63kg>67kg) 얼굴을보면서 빠져보인다는데 보이지않는 배가 찐건 맞는데 4kg은 찌더라도 남들한테는 표시가안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살찌는 부위 순서가 일반적으로 비슷한데 얼굴은 나중에 찌는 편이더라고요. 고무장갑처럼 꼭다리가 여러개 달린 풍선을 불면 가운데부터 부풀고 손가락 부위는 나중에 부푸는 것처럼 말이에요.
    체질에 따라서 얼굴에 살이 거의 안 붙는 비만들도 종종 있긴 한데 곧 지방이 채워지면 풍선처럼 거대해진 얼굴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키가 몇인지는 모르겠지만 63에서 67이면 별로 차이가 안 나보일 수 있습니다. 배도 내장지방이 찔 수도 있고 피하지방이 찔 수 있는데 얼굴이 잘 안 찌는 스타일이라면 차이가 안 나 보이죠. 사람마다 살이 찌는 부위가 다른 것 같습니다. 얼굴살이 빠지고 골고루 살이 찐 거라면 눈에 잘 띄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체중이 늘었다면 방심하지 마시고 체중 관리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 저도 요즘 그래요. 저도 슬슬 나이들어가는지 얼굴이랑 상체살이 빠지고, 엉덩이랑 허벅지 쪽으로 살이 몰리더라구요. 사람들이 보기엔 얼굴을 제일 먼저 보니까 얼굴살이 빠져서 살빠져보인다고 하는 것 같아요. 게다가 지금 겨울이라 몸을 드러내는 옷을 입지 않으니까 더 그런 것 같구요.

  • 지나가면서 하는 인사 같은것 이것나 진짜 관심이 없어서

    살이 찌것지 모르것나 정말로 살이. 빠젼 보이는지 모르지요 어떤 상황인지 모르니까오 저희는

  • 4키로면 표시난다고 생각해여,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물통으로 치면 1리터 물이 4통이잖아여, 배만 쪄서 옷에 가려져서 안보인다면 모르겠지만 배 찌기 전에 옆구리라든지 다리 부분이 찌기 시작하거나, 얼굴부터 찌는 경우도 잇어여

  • 4KG이 찐 것은 맞으나 얼굴이 심하게 부은 모습은

    아닌 듯 해요 , 뱃살만 쪘다면 옷으로 가릴 수도

    있으니 지금 상태에서 안심하지 마시보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4키로 찌신거면 얼굴까지는 안찌셨을듯해서 못알아본거 아닐까싶네요 살이쪄도 티가 안나시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특히복부쪽이면 알아채기는 힘들지싶네요

  • 특히나 지금은 겨울이라 몸 대부분이 옷에 가려져 살이 쪄도 티가 안납니다.

    가장 쉽게 판단하는 부분은 사람얼굴입니다.

    얼굴 살을 보고 살이 빠졌다 쪘다를 가늠하죠.

    얼굴살은 노출되어 있는 부분이고 주의깊게 보는 부분이죠.

    살이 원래도 적은 부위라 조금만 붙거나 빠져도 티가 잘 납니다.

    다른 신체부위는 티가 잘 안나고 그렇게 주의깊게 볼일이 없잖아요.

    뱃살은 티가 나도 옷에 가려져있으니 겉보기론 모르고요.

    따라서, 마른 비만과 같이 팔다리는 얇고 뱃살만 찐 경우, 복부 만 가리면 다른 신체 부위가 모두 날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체지방이빠지면무게는줄지않더라도살이빠져보여요

    실제경험사례입니다

    그래서아마살이빠져보이는걸거예요

    꾸준히관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