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지금은 겨울이라 몸 대부분이 옷에 가려져 살이 쪄도 티가 안납니다.
가장 쉽게 판단하는 부분은 사람얼굴입니다.
얼굴 살을 보고 살이 빠졌다 쪘다를 가늠하죠.
얼굴살은 노출되어 있는 부분이고 주의깊게 보는 부분이죠.
살이 원래도 적은 부위라 조금만 붙거나 빠져도 티가 잘 납니다.
다른 신체부위는 티가 잘 안나고 그렇게 주의깊게 볼일이 없잖아요.
뱃살은 티가 나도 옷에 가려져있으니 겉보기론 모르고요.
따라서, 마른 비만과 같이 팔다리는 얇고 뱃살만 찐 경우, 복부 만 가리면 다른 신체 부위가 모두 날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