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이주 전부터 먹고 싶었던 거면 꽤 오래 참은 거 아닌가요 근데 돈이 정말 빠듯한 상황이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게 맞고 먹어도 생활에 큰 지장 없는 정도라면 저는 먹을 것 같아요 ㅋㅋ 가끔은 계속 참고 고민하는 스트레스가 마라탕 한 그릇 값보다 더 클 때도 있더라고요 특히 이주 동안 계속 생각났다면 이미 마음은 마라탕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 같은데요?ㅎㅎ 다만 먹고 나서 아 괜히 시켰다...할 정도로 돈이 부족한 상황이면 조금 더 참는 게 맞고요 아니라면 오늘은 쉬는 날이니 소소한 행복 하나 챙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