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유아임용준비를 할지말지 고민입니다

올해 2년차로 일하고있는 유치원교사에요. 그런데 내년엔 더 늦기전에 1년간 유아임용을 준비하고 시험치려고하는데 작년시험때 많이 뽑고 많이 붙었던데 그럼에도 올해랑 내년에 많이 뽑을지가 모르겠어요.. 그래도 이누언수라도 많이 뽑아야지 도전할 가치가 있을텐데.. 너무 고민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결론적으로 "선발인원" 보다 본인 준비 가능성과 리스크 감당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임용은 해마다 TO변동이 커서 예측이 거의 불가능하고, "많이 뽑을 때만 도전"은 타이밍 잡기 어렵습니다.

    대신

    1) 1년 올인 가능한지

    2) 불합격 시 플랜B(복직/다른진로)가 있는지

    3) 현재 실력 기준으로 1년 내 합격권 진입 가능성

    이 3개로 판단해보세요.

    정리하면.. TO는 변수/준비가능성은 통제 가능 → 통제 가능한 걸 기준으로 결정하는게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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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제 생각은 본인이 임용을 해서

    어떠한 철학과 가치관으로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칠 것이냐 라는 큰 뜻과 포부가 마음 속에서 진정한 열정이

    강하다 라면 그 의지를 이루려는 노력의 자세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결국 본인의 선택과 결정이 중요 합니다.

    유치원 교사로 지금의 행복을 추구하느냐 아니면 더 나은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더 전진을 해보느냐 이 둘 중의

    기로에서 내가 무엇을 했을 때 만족도를 느끼며 그 생활을 유지해 갈 수 있을지를 고민을 해보고 결정을 하도록 하세요,

    솔직히 임용. 국가 고시. 자격시험은 올해 다르고 내년 다르고 내 후년 다릅니다.

    변동성이 있기 마련이고 모든 것은 운 입니다.

    본인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냐 안 했느냐로 갈리기 때문에

    제 개인적 생각은 최선의 노력이 좋은 결심을 맺을 수 있기에 노력이 가장 중요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임용은 선발 인원 변동이 크지만 매년 일정 수요는 꾸준히 있어 많이 뽑을 때만 기다리기보다 준비된 상태에서 도전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특히 2년차라면 현장 감각이 있어 강점입니다. 다만 1년 올인 부담이 크다면 병행 준비나 시험 한번 경험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장기 목표와 현실 여건을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보통 6월쯤에 지역별 인원수 사전 티오가 나오니깐 그때 최종 결정을 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지금 부터는 어떻게 공부를 해야 될지 전략을 미리 짜 놓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경력이 있으시니 면접에는 강점이 될 듯 하구요. 설사 떨어지더라도 다시 재취업 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도전해보시기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