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나 어린 아들 딸이 말하고 남편한테 대화하려고 하는데요

남편이 말이 적다고 자기 말만 다하고 할말 없어 입씨름하기 싫어 입다물어 토달지마 자꾸 이런 얘기하고 회피를 하는데 아내말 아들 딸 듣기 싫어도 들어야 하는데 화내면서 입다물어 토달지마 자꾸 이 소리하는데 아내 아들 딸 말 안 끝났는데 듣지도 않고 가족들하고 대화 말이 안통하고 나중에 부부싸움 자녀간의 싸움으로 이어지고 감정적으로 나빠지고 악순환이 생기는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수가 적다고 해도 남편의 말투를 보면 충분히 부부싸움으로 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말하기 싫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입다물고 토달지말라고 하는 행동은 동등한 관계라기 보다는 하수인한테 이야기 하는듯 한 아주 기분상하게 하는 말투네요. 말한마디라도 상대방이 기분안나쁘게 이야기 하는 습관이 들어야 가정의 평화를 유지할수 있다고 봅니다. 안드러면 다툼의 악순환이 오겠지요.

  • 도통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글 쓰신게 이해가 안되는건 저뿐만 인가요?

    도대체 무슨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어요,

    다시 글을 정리해서 올려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말수가 적고 많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권위적이고 소통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부부싸움으로 이어지고 가족 구성원들간에도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 아 질문이 뭐가 말이 이해하기 어렵네요;;

    아무튼 남편이 좀 가부장적으로 와이프와 자녀들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고 강압적으로 본인의 의견만 듣고 끝내라 이런 식인가 보네요. 독재자 느낌이긴 한데 그런 대화 방법이나 기술을 잘 모르시나봐요.

    일단 와이프랑 다양한 주제나 다양한 이야기거리를 만드셔서 대화를 많이 해보시고 듣는 연습을 좀 시켜드려야겠습니다

  • 남편분께서는 아무래도 대화의 수가 적은 것이라기보다는 너무 가부장적이거나 혹은 권위적인 보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권위적인 부분을 좀 내려놓는 연습을 하도록 유도를 하거나 혹은 부부간에 평등하거나 혹은 아들과 딸 사이에서도 평등한 대화 관계를 만들어가는 연습을 하거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해당 질문에대한 답변입니다 남변분이 고지식하고 상당히 권위적이라 이부분을해결하셔야할듯합니다.감사합니다

  • 질문자님 질문 주신 내용으로 보면은 남편 자격과 아버지 자격이 없는 사람 으로 보여 집니다

    남편 이 아내나 자녀들이 자신

    에게 말을 하지 못 하게 한다면 글을 써서 남편 과 아버지 자격이 있느냐고 보여주면 될것 입니다 일단 말을 하지 않은것 이기 때문이지요.

  • 남편 분께서 말 수가 적어서라기 보다는 권위적인 부분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가족 간에 대화를 하지 않고 벽이 생기면 싸움을 넘어 어느샌가 서로에게 무관심하고 대화가 소멸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항상 가족들과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