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신병 환자들이 다 고통스럽게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저는 이게 개인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으나
일상생활에 약간 불편함을 유발하는 것 같아서 질문합니다.
특히, 정신병을 앓고 있는 삼촌의 하는 행동거지가 더럽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예컨대 밥을 존나 맛있는 것만 골라서 쳐먹어대는데, 기도나 목에 걸려서 호흡부전으로 뒈져버렸으면 좋겠고
만약 뒈져버린다면 아주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데 대체 이런 생각과 기분은 왜 나타나는 건가요?
단지 삼촌이 싫어서 나타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