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대기업은 신입사원 채용보다 경력직을 더 채용한다는데요

요즘 대기업은 신입사원 채용보다 경력직을 더 채용한다는데요

과거에는 신입사원을 선발하여 이를 교육하고 가르쳐 일꾼으로 양성했는데

요즘은 신입사원 양성할 필요없이 보수를 더 주더라도

타 회사에서 경력을 쌓은 경력자를 채용하는 경향이랍니다.

경력자들은 그만큼 이직의 기회가 생기겠지만

대학을 갓 졸헙한 사회 초년생에게는 취업이 정말 힘들어 질텐데요

이게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는 어긋나지 않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기업의 경력직 선호 현상은 신규 채용 비용 및 대퇴사율 증가에 대응하여 즉시 현업에 투입 가능한 전력즉시전력감을 확보하려는 시장의 효율성 추구 결과이지만 결과적으로 취업 문호를 좁혀 사회 초년생의 노동 시장 진입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의 자율적 채용 방식은 청년 일자리 확대와 노동 시장 안착을 목표로 하는 국가 정책 방향 및 공공의 이익과 충돌하는 측면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따라서 정부는 신입 채용 시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기업 역시 신규 인재 육성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이행함과 동시에 청년들이 첫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양질의 인턴십과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구조적 불균형을 해소해야 합니다

  •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은 매년 정원의 3% 이상을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미취업자로 의면 채용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은 이익을 추구 하는 사기업이기에 매년 일정 부분의 신입 사원을 채용 해야 하는 규정이 없습니다 다만, 청년 고용을 확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사회적 , 도덕적 규정만 존재 합니다. 굳이 대기업 아니더라도 우리 주변의 알바 채용만 봐도 기왕이면 그 분야에서 경력이 있는 사람을 채용 하지 전혀 모르는 사람을 채용 하지 않는 것과 마찬 가지 입니다. 그래서 대기업 취업이 어렵고 많은 젊은이들이 중소 기업으로 비교적 경쟁이 덜 치열한 중소기업으로 가거나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 공무원 준비를 많이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안녕ㅇ하세요.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벌이예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맞아요, 요즘 신입 취업이 정말 힘들어졌어요.

    기업들이 즉시 전력감을 선호하면서 일어난 현상 같아요.

    청년들에게는 큰 부담이고 정책과도 거리가 있어 보여요.

    정부 차원의 신입 지원책이 꼭 필요해 보여요~

    조금이나마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

  • 청년들을 위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또 기업입장에서는 경력자들이 일도 금방 배우고 바로 쓸 수 있기에 더 선호되는 부분이죠 이걸 제도나 법적으로 막을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