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무태도가 불량한 변호사들이 늘어난다고 하던데 이런 분들을 피할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최근 근무태도가 불량한 변호사들이 늘어나면서

피해를 입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던데

어떤 것을 보면 이런 변호사들을 피해갈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변호사를 처음 만나는 장소는 통상 상담자리입니다. 따라서 상담때 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

    사전에 사건 선임 계약시에 섣불리 계약하지 마시고 적어도 여러 곳의 변호사와 상담을 하신 후에 정확하게 고려하신 후에 계약을 체결하시는 것이 적절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남천우 변호사입니다.

    대한변호사협회 홈페이지에서 해당 변호사의 징계 이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변호사의 소속과 자격 여부도 확인 가능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변호사는 명확한 수임료와 비용을 설명하고,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사무실을 갖추며, 상담 시 구체적인 법적 절차와 예상 결과를 설명하고, 정기적인 사건 진행상황 보고를 약속하며, 관련 전문 분야의 경력과 실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상담 당시에는 사건 수행 방식이나 태도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수임을 위해 적극적인 의지를 보인다는 점에서 구별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선임계약서 작성 당시 위임 내지 수행 범위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재하는 등 요구하여 진행하는 걸 고려해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