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회식가서 술을 최대한 안 먹는 방법 알려주세요
회식에 가면 유독 술마시기가 싫습니다.
술이 몸에 잘 안받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는 술을 음료수컵에 몰래몰래 버리는데요
이것도 눈치가 보이거나 눈이 많아서 쉽지가
않더라구요. 회식가서 술을 최대한 안 마시는
방법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량껏먹고 더이상은 못먹겠다고 선전포고를 하세요. 안먹겠다는 사람에게 계속 권하는건 아니죠
그리고 술을 먹는척하면서 안먹으면 언젠가는 티가 나서 더 안좋게 보일수있거든요
저도 술을 먹기 싫었을 때 썼던 방법 중에 하나인데요. 술을 일단 마시 후 입에 먹으면셨다가 옆에 물 잔이나 음료 장을 하나 드시고 거기에 자연스럽게 뱉어 내시면 티가 안 나더라구요. 대신 그 음료 잔이나 물 자는 자연스럽게 어딘가에 비워 주셔야겠죠.
몰래 버리는건 딱히 좋은 방법은 아닐것 같구요 맥주잔에 맥주 가득 맞아서 건배떄마다 한모금이나 혹은 입맛 축이는 방법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사실 저 술 안 먹습니다 하고 음료수 먹는게 최선이긴하지만 그럴 분위기가 아닐 경우는 제가 말씀 드린 방법을 권합니다. 저 방법을 쓰면 맥주잔에 3잔이하로 마시고 끝내는것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요 그래봐야 500먹을랑 말랑이라서요. 무조건 맥주로 한모금씩입니다. 제가 예쩐에 썼떤 방법입니다. 그러면서 말 많이 하고 아주 잘 노시면 다른 사람들도 정신 팔려서 글쓴이가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알수도 없어요
이건 제가 주로 쓰는 방법인데요. 전혀 안먹을순없는거같구, 저같은 경우엔 한잔 받아두고 짠하면서 입술만 축여요. 그러다가 몇번 들키면 그때 마지못해 먹거든요. 그럼 그렇게 많이는 안먹게 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거북이와두루미입니다
일단 선임자 나 술을 권하는 사람에게 확실하고 명확하게 말해주세요
그런 말을 하지 않으니 다른 사람들은 계속 술을 권하는 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명확하고 확실하게 말하다 보면 인지하고 원하지 않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최대한 인싸인 것처럼 자리를 계속 돌아다니시면 생각 보다 술을 적게 먹게 됩니다. ㅎ
제가 자주 하는 방법인데... 마치 누군가 나를 찾는 것처럼 계속 돌아다니고, 화장실도 계속 가고 합니다.
안녕하세요멀리 나는 참새 입니다.
요즘에는 인식이 바뀌어서 옛날처럼 술을 마구 권하는 시대는 아닌 거 같아요 솔직하게 술을 잘 못 마신다고 말씀드리던가 아니면 요즘 약을 먹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세요 그래야 술을 덜 권할테니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