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간장을 넣어야 되는 레시피에서 국간장이 없으면 무엇으로 대체가 가능한가요?

요리 레시피를 찾아보는데

국간장이 있어야 되더라구요

국간장이 다 떨어졌는데

국간장을 넣어야 되는 곳에

국간장이 아닌 다른 걸 넣어서 할 대체할 수 있는 게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액젓 또는 참치액이 감칠맛과 색상이 국간장과 가장 유사하여 1:1 비율로 대체하기 가장 좋습니다. 아니면 진간장이나 양조간장에 소금을 좀 넣어서 대체를 하셔도 좋습니다. 진간장은 색이 짙고 단맛이 나므로 분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시면 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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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국간장과 진간장, 양조간장의 맛을 비교하면 국간장이 가장 짜고 양조간장 진간장 순입니다 진간장은 단맛이 가미되어 있고 양조간장은 풍미가 있습니다 국간장을 국에 넣냐 무침요리에 넣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국이나 찌개에 넣는 레시피는 어차피 간을 하는거니 다른간장 넣지 마시고 액젓이나 새우젓 참치액 같은걸로 간을 보강하는게 좋습니다 진간장은 단맛이 나서 국에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무침 같은데는 진간장을 써도 되고 양조간장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양조간장은 짠맛이 국간장과 진간장의 중간은 됩니다 여기서는 국간장을 대체할것은 다른 간장밖에 없네요 간장을 넣고 소금같은걸로 간을 보강해야 합니다

  • 국간장이 없으면 다른 간장을 쓰면 됩니다.

    진간장이 좀더 진하기 때문에 농도를 줄여서 사용하면 됩니다.

    소금으로도 간을 할 수 있고.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같은 각종 액젓으로도 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 국간장이 더 짜기때문에

    양조간장으로 국간장을 대체하려면 1.5배 정도 더 많이 넣거나 소금을 조금 더 넣어야 합니다

    간장이 아닌것으로 간장을 대체할 수는 없고요

    그건 그냥 다른 양념이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