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그야말로 지금 당장 오는게 아니라 몇년 또는 몇십년 후 닥쳐올 시기인데 비해 현재는 돈 벌어야 먹거나 사거나 가지고 싶은걸 가질 수 있다는 현실을 바로 인식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실험에 따르면 미래의 나 떠올리고 걱정 해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바로 나 보다는 내가 잘아는 타인 정도로 인식하는데 이는 당장 닥쳐올 위기나 불안감 아니라고 뇌가 인식하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막연한 불안감 보다는 그때는 뭔가 잘되고 해결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은 현재 안정적인 삶 이어지며 바꾸기 힘든 환경 주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절박한 심정 가지지 않으면 현재 삶 쉽게 바꾸기 어려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