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깍을때 손톱을 짧게 깍으시나요?

저는 손톱 자를때 경계선이 안보일 정도로 짧게 깍거든요 그러면 캔음료 마실때 불편한건 있지만 자르기가 귀찮아서 일부러 짧게 깍는데 이러면 안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톱 아래의 살은 매우 민감하고 세균에 취약합니다 짧게 깎다가 생긴 미세한 상처를 통해 세균이 침투하면 손톱 주변이 붓고 고름이 생기는 조갑주위염에 걸릴 수 있습니다

    적당히 짧게 깎으시더라도 1 ~2 cm는 남겨두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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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흐아,,그럼 너무 짧아서 아프지 않으세요? 저는 그래서 손톱 조금 있게 짜르는거같아요

    바짝 짜르면 오히려 아프더라구요ㅠㅠㅠㅠ

  • 저도 비교적 짧게 자르기는 하는편입니다. 키보드 치거나 할때 저는 손톱이길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사람 마다 조금씩 다른것 같긴하구요.

  • ​손톱 자르기 귀찮아서 한 번에 바짝 깎으시는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너무 짧게 깎는 건 피하시는 게 좋아요.

    ​먼저 손톱을 경계선이 안 보일 정도로 깎으면 손가락 끝을 보호해 주는 기능이 약해져서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커지거든요.

    자칫하면 손톱 주변이 붓고 아픈 염증이 생길 수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해요.

    캔 음료 따기 불편한 것도 손톱이 제 역할을 못 해서 생기는 현상 중 하나고요.

    ​일단 손톱의 하얀 부분이 아주 살짝은 보이게 남겨두고 일자 모양으로 깎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

    당장은 조금 귀찮아도 손 건강을 위해 조금만 여유를 두고 깎으셨으면 좋겠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저는 일부러 조금 남겨놓습니다. 1밀리보다 아주조금 더 짧게남겨두는데요.

    너무 바짝 깎게 되면 손톱과 맞닿은 살이 자꾸 밀려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 밀려나는게 한두번이 아니라 지속되면 붙어있던 살이 떨어지면서 안쪽으로 밀려들어가기때문에, 그리고 그것때문에 쓰라리고 따가운 경험이 있어서 아주 조금 남겨둡니다.

  • 너무 짧게 깎으면 아플 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여유롭게 깎는 편입니다. 짧게 깎으면 깔끔하고 좋긴 한데 안 아플 수 있는 방향으로 최대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