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통신사 vs 알뜰폰, 언제 바꿔야 이득일까요?
이번에 폰을 사면서 공시지원금 50만원 + 추가지원금 20만원으로 2년 약정을 맺었는데,
아무래도 요금이 좀 부담돼서 알뜰폰으로 옮겨볼까 생각 중이었는데 2년을 못 채우면 위약금이 나온다더군요.
그래서 기간별로 위약금이 얼마나 나오고
남은 기간 동안 기존 통신사를 유지하거나 알뜰폰을 썼을 때 차액이 얼마나 나오나 계산해 봤는데,
6개월 기준 위약금 (700,000*(550/(730-180))) = 700,000
유지 60,000*18 = 1,080,000
알뜰 20,900*18 = 376,200
유지 - (위약금+알뜰) = 3,800
12개월 기준 위약금 (700,000*(365/(730-180))) ≒ 465,000
유지 60,000*12 = 720,000
알뜰 20,900*12 = 250,800
유지 - (위약금+알뜰) = 4,200
15개월 기준 위약금 (700,000*(280/(730-180))) ≒ 357,000
유지 60,000*9 = 540,000
알뜰 20,900*9 = 188,100
유지 - (위약금+알뜰) = -5,100
18개월 기준 위약금 (700,000*(180/(730-180))) ≒ 230,000
유지 60,000*6 = 360,000
알뜰 20,900*6 = 125,400
유지 - (위약금+알뜰) = 4,600
계산대로면 그냥 1년 채우고 바꾸는 게 낫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이게 맞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