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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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이 다가오는게 이제는 반갑지 않네요 나이들수록 그런가요?

과거에는 설명절과 같은 연휴가 다가오면 회사도 안가도 되고 설레고 기대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지나가는 하루하루중 하나구나 하고 생각이되면서 오히려 명절연휴에 해야할 일이 있으니 반갑지가 않네요 오히려 더 힘든날이기 때문인데 이런게 나이가 들수록 그런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설레임등의

    감성이 줄어들고 현실적인 상황에

    더 집중하다 보니

    질문자님과 같은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있는것 같습니다.

    마음이 흘려가는대로 인정을 하고

    그런 상황속에서도 작은 기쁨을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월고수천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명절에 해야할 의무적인 것 들이 많아져서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양가 부모님 인사드리러 가야되고

    음식 준비도 해야되고 은근 스트레스 받죠

  • 설명절이 다가오는 것이 반갑지 않은 이유에 대한 질문입니다.

    아무래도 설이 다가온다는 것은

    본인의 나이가 점점 들어간다는 것이기에

    반갑지 못한 것입니다.

  • 와 저도 그래요 어느덧 정말 늙어가구있네요 인생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그러면서 만사가 귀찮고 설명절도 다싫고 그러네용

  • 안녕하세요. 설명절이 와도 그리 반갑지 않은 이유는 나이가 들어가기 때문입니다.익숙한 삶과 경험이 많아질수록 무뎌지는게 당연시 하게 느끼게 되는 거죠.저또한 50이라는 나이가 되다 보니 명절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네요. 그저 평범하게 지나가는 하루처럼 느껴집니다. 이게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 겠지요.

  •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결혼전에는 설명절이 좋았는데요. 결혼하면서부터 가족이 생기고 물론 좋지만 명절이 그리 반갑지는 않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도 챙겨야하고 쉬는게 쉬는날 같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 질문하신 설명절이 다가오는 것이 반갑지 않은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마도 하루하루 나이가 들어가는 것이 좋지 않기 때문에

    설명절이 즐겁지 않은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네, 나이가 들수록 명절에 대한 감정이 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젊었을 때는 명절이 단순히 쉬는 날이라는 의미가 컸지만, 나이가 들수록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면서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현상이 우리의 역할 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요. 어릴 땐 명절에 받기만 하는 입장이었다면, 이제는 음식 준비나 가족 관계 등 신경 써야 할 일이 많아지니까요.

    재미있는 건 연구 결과를 보면, 명절 스트레스가 시대에 따라 변화했다고 해요. 과거에는 주로 며느리들의 스트레스가 많았다면, 최근에는 경제적 부담이나 세대 간 가치관 차이로 인한 스트레스도 늘어났다고 하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