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친한 친구가 아닌 회사동료의 결혼식에는

얼마가 적당할까요?

친한 친구라면 10. 20. 30도 아깝지 않으나

회사에서 그냥 알고 지내는 동료이고.

업무상 가끔 협조문을 보내는 게 다 입니다.

그래서 같이 회식이나 업무자체를 해 본적은 없습니다

다만.....회사 분위기를 보니 다른 동료가 타 부서의 동료에게 안 친해서 축의를 얼마 안 했더니 액수가 적더라면서.....

결혼식 후 회사에서 다른 동료들에게

뒷담화를 하는 걸 듣고나니 좀 그렇더라고요.

작게 하면 나중에 저에게도 그런 이야기가 나올까 싶어서요.

물론 그 사람은 이번에 결혼 할 사람과 다르지만 참...그렇더라고요.

마음같아선 개인적인 친분이 없으니 안 하고.

안 가고 싶지만 우리 부서내에 직원이

결혼할 사람과 친해 서로 가니 안 가니.

너는 어떠니....라며 이야기가 오고 가는 중입니다.

과연 얼마가 적당할까요?

아님 안 하고 안 가도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계속 얼굴을 보는 사이라면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일종의 사회생활인 거죠.

    요즘 액수는 기본 10만원이라서 액수가 조금 부담스럽긴 할 것 같아요.

    친하지도 않고 그냥 인사만 하는 사인데 10만원 주기에는 사실 조금 그렇기는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10만원 내고 축하해주면서 밥먹고 오는게 깔끔하다고 봅니다.

    아니면 차라리 아예 안가는 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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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식만보고오시는거면 5가 적당하구

    식사를하시면 10정도는 해야되지않나싶네여

    친분도없고 하시면 거의5만원만내시는준꽤잇을듯합니당

  • 저는 솔직히 와주는거만해도 감사하고

    결혼식가서 축하해주고

    5만원 내도 상관이없다생각해요

    왜냐하면 요즘 밥보다 선물으로바꾸는사람들있거든요!

    회사분위기봐서 둘러대서 나와서 본인일탈즐기면되요

    저는 평생직장아니면..

    어차피 안볼사람이라면

    굳이 10만원안줘도된다고생각해요

  • 회사에서 업무적으로만 알고 지내는 사이이고 결혼식에 가는거라면 10만원이 적당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예식장 식대가 7~8만원정도 갑니다.

    결혼식에 참석 안하는 경우 5만원만 내는게 일반적으로 알고 있구요

  • 회사 동료라면은 아무래도 식비도 있으니 10만원이 가장 적당할 것 같고요. 혹시라도 식당을 가지 않는다면 5만원 정도가 적당할 것으로 보여집니다회사 동료라면은 아무래도 식비도 있으니 10만원이 가장 적당할 것 같고요. 혹시라도 식당을 가지 않는다면 5만원 정도가 적당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지만 보통 5만 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상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 개인적인 친분이 거의 없다면 10만 원 이상은 부담스러울수도있어요 

    다만 같은 부서 직원들이 대부분 참석하고, 회사 내에서 축의금 액수를 두고 말이 나오는 분위기라면 마음 편하게 5만~10만 원 사이를 생각해볼 순 있지만 5만원선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일정 등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고 축의금만 전달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남들이 뒷말을 한다고 해서 무리하게 금액을 올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